
주니어 시절에는 성장 욕구가 샘솟아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아카이빙 하는 데 열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5년 차 시니어 문턱에 들어선 지금, 연차 핑계와 함께 'GPT 시대'라는 환경적 변화가 겹치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기록하는 열정이 식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전히 채워야 할 부분이 많은 사람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니어로 도약하는 5년 차 마케터로서, 매주 새롭게 배운 것들을 주체적으로 기록하며 다시 성장 모멘텀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 배움이 최신 마케팅 기술이든, 조직 내 현명한 리더십이든, 모든 배움의 과정을 다시 기록하려 합니다.
1️⃣ 탐구생활 프로모션 퍼널 인앱
- 기존 요청서 퍼널 인앱에서 강한 Uplift 발생
- 그래서 각종 프로모션에 적용했더니
- downlift로 증명되는 유저들의 피로도
- 이번에도 역시나 런치 2일 만에 하락 추세 (매우 강력한)
- 유저들은 더 이상 혜택에 반응하지 않는 걸까?
- 수정: 요청서 중후반 퍼널 노출로 변경했다
2️⃣ 친구톡 이미지 AB 테스트
- 원래는 소재1개로 발송하려고 했으나
- 이미지 소재별 테스트는 진행한 적 없어서
- 제너럴한 소재 vs 타겟 소재로 ab 테스트 결정!
3️⃣데이터사이언티스트와의 관점
- 날씨 api 프로젝트가 종료 되었다.
- 어떤 관점으로 롤아웃 할 것인지 논의를 했는데 나는 서비스별 최적 구간으로 발송하자 vs 데싸는 winning band를 정하고 그 구간에 속한 서비스만 발송하자로 의견이 나눠졌다.
- 내가 우려했던 지점은 최적의 구간을 정하면 귀속되는 서비스가 반복되어 결국 단일 서비스의 메시지만 발송되게 되는 것
- 결국 내 관점으로 롤아웃 결정!
- 제발제발제발 성과가 좋게 나오게 해주세요
4️⃣ Braze vs Amplitude vs NHN Webhook 발송량 차이
- 브레이즈: 웹훅 발송 시도 기준
- Amplitude: 식별된 유저 기준
- NHN: 유효 발송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