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sql에 인덱스 개념 인덱스 정의 쿼리 성능을 가장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데이터 IO를 줄이는 방법중에서 디스크 IO를 줄이는 것이다. 이러한 디스크 IO 와 논리적 읽기수를 줄이는 방법은 인덱스 활용이다. 인덱스를 쓰면 전체 테이블 스캔을 하지 않고
저장 프로시저는 보기에도 그냥 프로그래밍 할때 사용하는 함수랑 똑같아 보인다매겨 변수 받고 리턴값 주고 하는것 처럼 말이다.ms sql 에서도 사용 되는데 저장 프로시저 란 이름을 가지고 사용된다. 저장 프로시저 내의 로직이 변경돤다 하더라도 매개 변수의 형태에 변
데이터 베이스 이론에 대한 포스트 입니다.데이터 베이스 모델링 단계에는 3가지로 나눌수 있다.개념적 모델링 > 논리적 모델링 > 물리적 모델링 이다.업무를 일반화 시키는 과정이다실체-관계 모델링을 통한 E-R Diagram을 생성 하게 된다. 개념적 데이터 모델링 단계
개발을 하다보면 sql select 하는경우 대규모 update insert 등등 이런건 다 처리가 가능하지만 하나 예외의 경우가 있는데 바로 배열처럼 처리 하고싶은 경우이다.그럴때 보통 cursor 를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데 리스트를 만들고 그걸 테이블에 순서
코딩을 하거나 db에서 프로시저로 다들 개발을 하는데 바로 비교 관련해서 값이 같은지 체크 하는 if 관련으로 실패하는경우가 있다.
쿼리나 프로시저를 만들어야할때 최대한의 적은 비용 + 응답속도 빠르게 만드는게 좋다.
SQL을 공부하다 보면 데이터를 필터링할 때 사용하는 WHERE와 HAVING이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둘 다 조건을 거는 역할을 하지만 사용하는 시점과 대상이 완전히 다릅니다. 먼저 이걸 알아야 한다면 SQL의 실행 순서를 알아야한다. 데이터베이스는 우리가 쓴 쿼리
SQL 쿼리를 작성하다 보면 일반적인 JOIN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상황에 맞닥뜨립니다.
SQL 쿼리를 작성하다 보면 조건이 복잡해지고 여러 단계의 가공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쿼리 안에 또 다른 쿼리를 넣게 되는데 가장 익숙한 방법이 서브쿼리(Subquery)이고 최근 실무에서 권장되는 방식이 CTE입니다.오늘은 이 두 방식의 차이점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