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공부하면서 느끼는 점은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사전 캠프는 4시간으로 되어있고, 새벽에 공부하다보니
하루가 빨리가는 것을 느낀다.
... 그래서 ... 공부를 했지만 2일치를 til을 작성하지 못했다... ㅠ
3일 동안 공부한 내용
하루에 거쳐, 위 내용을 전부 배웠다. 몇몇은 기억은 나지만, 피벗 테이블은 처음 해봐서 생각보다
힘들었던거 같았다.
피벗는 많은 기준이 있는 걸 행축 // 열축은 적은
그거 말고도 문제를 풀 때! 였었다.
걷기반 문제를 하면서 느낀 건 > 강의할 적엔 주어진 데이터로만 검색을 하다보니
직관적으로 내가 검색한 결과를 보여줘서 내가 잘 이해했구나!
를 알 수 있었는데, 걷기반 문제와 같이 dbeaver 에서 불러오지 않은 것은 내가 잘했는지,
맞는지를 알 수 없어서 문제를 제출하면서도 잘 했는지를 몰라서 힘들었던거 같다.
또, 데이터의 사이즈가 작다보니 서브쿼리를 사용안하고, 검색을 진행해도 되는지,
dbeaver에 있는 데이터로 테스트를 계속 진행했던 거 같다...
웹개발은 제이쿼리와 부트스랩, 구글폰트 등등 을 전부 사용해서 혼자 실습을 해보았다.
분명 강의를 들었을 때, 이해가 되었는데 혼자 실습을 하다보니 많이 어려웠던거 같았다.
특히, margin 과 display, flex-direction,align-items ,justify-content 의 사용
그리고 구역을 태그로 묶었는데(background color 로 테스트를 했다), 이상하게 css 파트에서
작동이 잘 안될때가 있었다.
아마 css의 개념과 태그의 개념을 잘 이해를 못한 것으로 본다...
해당 문제에 대해서 나 스스로 공부하고, 더 많은 웹페이지를 만들다 보면 잘 할 수있을거라
믿는다... 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