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단하게 회고만 진행하려한다.
우선 오늘은 키오스크 과제 lv4 5 callengelv1 과제 를 했다
과제만 했는데 배운점이 많고 고쳐야할것이 또 눈에 보인다.
뿐만 아니라, 어제 했던 다짐을... 해결법을 몰라서 다시 써버리는 일도 했다..ㅠㅠ
우선
lv4과제는 Menu클래스를 만들었다.
이전에 생성한 item 객체를 묶던 친구를 다시 각각의 카테고리 묶어 보이게끔 메서드를 만들어,
Kiosk클래스에 start 메서드로 같이 실행하게 끔 만들었다.
lv5과제는 캡슐화를 진행하는 것으로 이전에 getter는 계속 진행을 해와서,
setter 부분만 코드를 만들었다. setter는 item 객체를 만드는 클래스에서만 진행하였다.
challegelv1과제는 장바구니 기능과 구매와 취소 기능을 만드는 것이었다.
메서드를 만드는 것은 조건절이나 반복문을 통해 어찌저찌 만들텐데, 그 안에서 다른 객체를 사용하는 어려움을 느꼈고, 그로 인해 해당 클래스의 객체를 만들어야하는 불상사를 저질렀다...
메서드안에서 객체를 이용하는 것에 내가 전에도 어려움을 느꼈었다. 하지만 많이 개선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버벅거리기 시작했다. 사실 개선 되지않았는데... 허허...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static과 this를 나때는 많이 공부 했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그래서 화요일에는 static과 this 공부와 더불어 메서드안에서 객체를 어떻게 사용하고, 왜 이렇게는 안되고, 되는가를 정리해볼 예정이다.
그리고 고쳐야하는 클래스 내에 해당 클래스의 객체를 만드는 행위! 이건 정말 고쳐하는데, 방법이 안떠오르거나, 어떤 한 클래스만 코드가 더러워지면 못참겠어서... 자꾸 쓴다... ㅠ
위에 어려움을 해결한다면 자연스레 나의 안좋은 습관을 고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ctrl + alt + n - 중복 키워드를 하나로
//TODO
인텔리제이에서 메모와 같은 역할! - 색깔도 바뀌고, 나중에 TODO 검색만으로 내가 해야할 것을 알려주는 고마운 친구
printstacktrace() 알아봐야한다!
예외 처리 시, 해당 예외 클래스의 가장 최상위 클래스를 마지막 예외문에 두어 에러를 방지하자!!!
최상위는 한 에러를 클릭해서(계속) 들어가 부모 클래스를 확인하면 된다!
clear메서드 - list 에서 쓰이는 List를 비워주는 친구
clear메서드 참조링크
isEmty? - 비어있는지 확인 시켜주는 메서드? 맞나 확인이 필요하다.
이만 오늘은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