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이번 주는 학습한 내용이 많기보다 배운 내용을 가지고 복습하며 프로젝트를 3일 하였고 조별로 하루는 redis와 mongo db 하루는 elk의 대하여 조별로 학습하여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우리 조는 redis와 mongo db를 발표하게 되었다. 발표 준비를 하면서 역시 어떤 툴이든 다 마찬가지 이지만 역시 처음 설치를 하고 연결을 하는데 까지가 너무 오래걸렸는데 그 부분에서는 redis와 mongo db 모두 내가 구글링을 잘 해서 연결을 성공하게 해서 팀에 도움이 되게 한 것 같아서 만족 스러웠고 이런 부분에서는 다른 부분은 부족하지만 내가 조금 잘 하는 것 같다. 또한 주말동안 발표내용을 학습하고 발표를 하였는데 나는 설치 후 연결과 redis와 mongo db의 기본 명령어를 사용하는 방법과 또한 tomcat을 통해 db에 접근하여 get set을 하는 것 까지를 구현하여 보여주는 것을 준비 하였는데 아쉬웠던 점은 동작을 하는데에만 급급하여 사용 코드 예제가 적절하지 못한 로그인 기능을 구현했고 또한 시연하여 발표하며 보여줄 때 아쉽게도 잘 되던 input이 mongo db에 잘 들어가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
좋았던 점
사실 다른 조에서 elk에 대해서 발표를 할 때 나에게 오버스펙이라고 생각하고 정규 수업이 아니여서 크게 많이 집중하거나 기대하지 않았는데 발표를 8시간 동안 듣고 나서 elk가 생각보다 매우 유용하고 도움이 되는 기술이고 발표 내용을 따라하면서 굉장히 재밌었고 다음으로 프로젝트 발표에서는 전 프로젝트에서는 완성도가 많이 떨어졌었는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배운 내용을 복습 하는데 잘 사용하였고 또한 완성을 하여서 만족스러웠다.
아쉬웠던 점
redis와 mongo db를 발표한 조이고 우리 프로젝트 자체를 사람들의 특성을 추가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었기 때문에 noSQL의 취지에 맞게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진행하였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도 하였고 예제를 잘 사용하지못해서 결국 프로젝트에 noSQL를 적용하지 못했다. 이 부분에서는 발표를 redis와 mongo db 했기 때문에 내가 주도해서 적용했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개선할 점
다른 주에 비해서 개선할 점은 딱히 느끼지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더워지고 하면서 조금씩 처음 시작할 때보다 동기부여가 떨어지고 힘을 잃어가는 느낌이 든다. 다시 마음을 잡고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사람은 계속 편하게 되도록 흘러가기 때문에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3일마다 계속 마음을 다잡고 도전하면 된다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이 지금 딱 나의 상태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