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 프로젝트 이후,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쇼핑몰이다. 그냥 큰 주제만 주어진 채 세세한 것들은 우리끼리 회의를 통해 정하면 된다.
그래서 각자 주제를 생각한 후, 회의를 통해 정하기로 하였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았지만, 감사하게도 내가 생각했던 주제가 정해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벨로그에 올라온 '모바일 청첩장 만들기'를 보고 우리의 쇼핑몰도 모바일 청첩장 제작 사이트를 생각하였다. 모바일 청첩장이나 모바일 축하장 등과 같은 모바일 초대장 서비스는 보통 업체해서 해주거나 비싼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용성이 높을 것이라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쇼핑몰의 구성 요소들은 다 들어가 있으면서 프로젝트에서는 흔하지 않은 주제일 것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학우들의 나이가 어린 것을 감안하여(대부분 20대) 청첩장이 아닌 축하카드로 주제를 변경하였다.
우리 팀은 위의 요소들이 쇼핑몰에서의 필수 서비스라고 생각하여 필수로 넣기로 하였다.
이후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 필요한 문서들을 다 같이 작성하였다.
개발 시행 착오에 시간을 많이 쏟고, 주제 변경에는 시간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아 waterfall을 선택하였다. 그래서 첫 주에는 주제 확정, 요구사항 명세서 작성, 문서 작성 등의 작업을 수행하고 이후부터는 개발에 매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전 프로젝트에서 문서화를 꼼꼼하게 해 두지 않으니 소통이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문서 작성을 자세하게 하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