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눈 앞에서 버스를 놓쳐서 오프라인 수업을 듣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참여하여 수업을 참여하였다. 오늘은 메서드, 클래스, this 키워드, 생성자에 대해 배웠다. 천천히 풀어 나가보겠다.
메서드의 개념은 함수와 같음. 특정 기능을 그룹화 해서 재사용하기 위한 것으로 메서드의 호출은 함수처럼 이름을 통해 호출하게 된다. 이 때 생성자에서 매개변수 요구 시 충족을 시켜줘야한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이러한 메소드의 사용은 위와 같은 특징들을 주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게 된다.
객체의 설계도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의 소스로 Method의 모음이다.
Main 클래스에서 다른 클래스들을 사용하기 위해선 참조변수를 만들어서 객체를 사용해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Book 클래스가 있다고 가정하면 코드는 이렇게 된다.
Book book = new Book();
위의 코드를 통해 객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것으로 통해 해당 객체 내의 Method 기능을 사용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물론 '(...)'괄호 안에 지금은 아무것도 없지만 생성자가 매개변수를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괄호 안에는 요구하는 매개변수의 타입에 맞게 삽입해줘야한다.
this 키워드는 클래스 안에서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것을 통해 지역변수와 멤버변수의 구분이 가능해진다.
int bookNo;
String BookSubject;
String Writer;
public Book (int bookNo,
String BookSubject, String Writer) {
this.bookNo = bookNo;
this.BookSubject = BookSubject;
this.Writer = Writer;
}
이것을 보면 Book Method 밖에 선언된 변수명과 안에서 선언된 매개변수의 명이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여기서 this. 이 빠져버리게 된다면 해당 매겨변수에 다시 매개변수를 넣어버리는 행동이 되버린다. 즉 아무런 의미도 없이 리소스만 잡아먹게 되는것이다. 하지만 this.을 넣음으로서 method 밖에 선언된 멤버변수의 값을 넣어서 클래스 내 다른 Method도 이 값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뿐만 아니라 this.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가독성 또한 증가하게된다.
new 키워드를 사용하여 객체가 생성될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특수한 형태의 Method이다. 특징으로는 다음과 같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비 학원 시작 이후 오늘 처음으로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였는데 이 것 나름대로 괜찮지만 아무래도 역시 오프라인 수업이 더 집중되는 맛이 있는거 같다. 그래도 집이라서 퇴근길 지하철 걱정 안해도 되는 것은 정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