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Wallstreet Journal 24/11/17
AI라는 단어에 꽃혀서 안 읽을 수 없었다.
챗봇 이후에 나오는 기술들은 말하는 봇을 방해꾼으로 만든다고 하네요
현재의 인공지능의 근간에는 transformer라는 알고리즘이 자리하고 있네요.
transformer 알고리즘은 데이타(언어, 운전, 아미노산)의 기본 구조를 컴퓨터가 이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슷한 산출물을 만들 수 있는 것이고요
다양한 회사들이 이 알고리즘을 혁신에 어떻게 활용할지를 작업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 활용방법이 일종의 연금술이 될 듯..)
예전 AI는 한번에 한단어씩 처리했지만 이제는 내용을 모두 읽고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나은 번역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상황을 이해할 수 있기때문에 패턴 인식뿐만 아니라 다음에 올 것을 예측할 수 있고 새로운 정보를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이것을 단어 이외에 것까지 확대할 수 있는 것이고요 (이 부문이 핵심이고 이 부문을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함)
단백질 서열을 학습시켜 새로운 단백질이 어떤 기능을 할지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제약회사부터 화학회사까지 구글의 기술을 활용하여 이전에 불가능했던 새로운 물질을 만들도록 하는 것이 구글의 목표라고 하네요. (무서운 놈들입니다.)
Physical Intelligence 스타트업 회사가 챗GPT와 유사한 LLM를 활요하여 세탁물 접기를 실현했다고 하네요.
스트립트 할 수 없는 로보트 움직임을 인간의 지시없이 방대한 데이타로부터 배워서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Jeff Bezos와 OpenAI로부터 $4억불을 투자유치 받았다고 하네요
자율주행에서도 언어대신 이미지를 활용한 transformer 기반의 visual language models를 활용하고 있네요
이전에는 인간이 만든 규칙과 예전형태의 AI를 활용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transformer 모델을 활용하여 표현하기 어려웠던 일반적인 지식을 학습한다고 하네요
구글 자체 AI를 활용하여 학습하지 않는 물체도 인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어떻게??)
AI가 막강한 것은 사실이지만 완벽하게 인간의 일들을 자동화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학습된 내용안에서 스마트한 것이기 때문에 데이타 확보가 또 다른 제약사항이다
기회의 땅이기도 하고 미지의 세계이기도 한 AI분야
분명히 그곳에 엘도라도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달려가
는 것이 맞은 이야기일듯..
Modern AI is in a sense yet another validation of the idea that every scientist since Copernicus really was onto something
현대 AI는 어떤 의미에서 코페르니쿠스 이후 모든 과학자가 실제로 무언가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