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Wallstreet Journal 24/11/29
구글이 올드 패션이라고 하네요. (슬프다)
법무부의 반독점 소송에 의한 구글 해체는 구글의 문제중 가장 작은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이것이 정말로 큰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더 큰 것이 있나보네요..)
사람들은 답을 찾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젊은 세대는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고, 검색 결과는 AI가 생성한 컨탠츠에 의해 질이 저하되고..(산넘어 산이네요)
첫째 위협, 확실하고 현재 있는 위험이다. 정보를 얻거나 쇼핑을 할때 구글이 아닌 틱톡과 같은 경쟁사로 간다는 것이다. 25년 검색광고시장의 구글 점유율이 50%이하로 떨어진다고 예상하고 있네요.
둘째 위협은 Perplexity와 같은 정답엔진의 출현이다, 검색하지 않고 정답을 제공하는 AI와 이것을 자사 제품에 통합하는 MS와 애플과 같은 기업이 있다. AI는 월마트에게 e-commerce가 무엇인지 검색해 준다고 하네요..(재미있는 표현입니다.)
구글도 자체AI가 결과를 summary해 준다고 하네요
셋째 위협은 구글이 만든 웹 에코시스템의 저하이다. AI가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click해서 web site를 방문하는 traffic이 없어지고 그로인한 광고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traffic에 의한 광고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신규 컨텐츠는 구글 알고
리즘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악화가 더 큰 악화를 부르는 형국이다)
벌써 구글의 광고 click률이 작년 대비 8% 감소했다고 하네요. website의 ranking도 변경되고 있고요
법무부의 반독점 승소로 디바이스에서 구글 서치엔진의 우선접근권과 크롬 브라우저의 매각을 제안받았지만 구글은 자체 자구안을 제출한다고 하네요.
MS의 분할 시도와 같이 반독점법보다는 경쟁자의 압도된다고 하네요.. (이것이 미국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