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re Companies Using AI Agents? Here’s a Look at Five Early Users of the Bots

청지기·2025년 1월 12일

원문 : Wallstreet Journal 6/1/25

AI 라는 단어에 꽂혀서 선택한 기사.. 다른 회사들은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고 싶었다

AI agent라는 것은 인간의 도움이 없이 복잡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으로 chatbot의 다음 단계로로 부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인력 리쿠루팅, 잠재 판매대상을 접촉, 마케팅 내용을 작성, IT를 관리하는 분야에 적용되고 있네요
임원만이 대필작가/지원 조직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직원이 그런 조직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지요. (가장 매력적인 부문이다. 그런데 그러면 내가 임원의 고민을 같이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과연 나는 그런 준비가 되어 있는가??)

가트너는 28년 비즈니스 결정의 15%는 AI agent를 통해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네요. 그에 따른 남용도 문제가 되겠지만요

J&J은 의약개발에 활용하고 있네요.. 용매전환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찾아내기 위한 연구에 사용한다고 하네요.
(다른 기사에서 본 듯.. 구글 AI팀과 협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Moody's는 외주로 주고 있는 업무를 AI agent로 구현하고 있네요.. (이러면 협럭회사의 업무도 없어질 듯..)
심지어 개인화를 시켜 다른 결론을 내리게도 하네요..

EBay는 agent framework을 만들어 특정 업무에 맞는 AI 모델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Deutche Telekom은 직원들이 사용하는 AI agent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닥 다가오지는 않네요)
Cosentino라는 스페인 제조회사도 digital workforce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역시 와닿지 않네요..)

기사로부터 얻을 수 있는 부문은 임원의 staff 조직이 하는 일, 협력회사에 맡기고 있는 일부터 AI로 대체하면 될 듯 하네요..

What we worked out is that an agent is better at not multitasking
우리가 알아낸 것은 agent가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

profile
2nd 출발을 준비합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