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Outsmart AI When It’s Tracking Your Workday

청지기·2026년 8월 23일

원문: Wall Street Journal 19/8/26

AI가 우리의 근무를 추적한다고.. (생각해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이다..)

좋은 직원이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그것은 AI 생산성 추적시스템 눈에 좋은 직원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슬푼 현실이지만 정확한 이야기인듯.. )

성과지표에는 매출과 같은 유의미한 지표도 있지만 불확실한 지표인 키보드를 치는 시간, 컴퓨터 스크린이 얼마나 자주 슬립모드로 변경되나하는 것도 포함되지요

기업들이 직원들의 몰입도를 파악하기 위해 AI를 활용한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가치를 그런 수치로 표현하는 것이 짜증나지만 게임의 규칙에 따라 움직어야 합니다.

  1. 일정표를 꼼꼼히 관리하라
    나의 온라인 상태가 자리비움일때 일정표에는 그에 상응하는 회의나 활동이 있어야 함. 없다면 긴 커피휴식 시간이 되는 것이지요

  2. 활동의 최적 지점은 대략 80%임
    "Boss Button"이라는 것이 있음, 보스가 갑자기 나의 뒤에 나타났을때 컴퓨터 스크린을 엑셀시트와 같은 작업화면으로 바꾸는 버튼임
    쉬지않고 일에만 몰입하는 것처럼 인위적으로 업무량을 부풀리지 말라

  3. 몸을 움직이세요
    Mouse Jiggler (마우스 포인터를 계속 움직이는 S/W)를 하루종일 켜두지 말라. 이제는 모든 사람이 이런 편법을 알고 있다는 것

  4. AI를 활용하라. 그러나 너무 많이는 아니다
    단순히 AI 토큰 사용량이 지표는 아니다.

어느 나라나 자신의 존재가치를 생산성 지표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그 지표는 AI활용에 따라 생각하지 못했던 곳까지 확산되고 있고요.. 그에 따른 요령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생산성 결과로 보여주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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