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읽어야 할 지 감이 안와서 엠아이엠이라고 읽다가 얼마 전에 인터넷 사전에서 마임이라고 읽으라 해서 마임이라고 읽기 시작한 MIME이라는 친구!
MIME은 클라이언트에게 전송된 문서의 다양성을 알려주기 위한 메커니즘으로, 파일을 내려받아서 어떤 동작을 해야 할 지 알려주는 용도로 사용된다고 한다.
Multipurpose Internet Mail Extensions의 약자이다. 이메일과 함께 파일을 동봉할 때를 위해 개발되었기 때문에 이름에 Mail이 들어가 있다. 현재는 웹 등에서 여러 형태의 파일을 전달하는 데에 쓰이고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쓰입니다!! ㅎㅎ)
MIME를 사용하기 전에는 UUEncoding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한다.유닉스에 있는 uuencode와 uudecode라는 프로그램에서 기원되었다고 한다.
UUEncoding이 만드는 문서 끝부분의 공백이 공백이 아닌 변환되어야 할 값인데, 공백을 무시하는 시스템에서는 파일을 원형 그대로 받을수 없었다는 단점이 있었다고 한다.
UUEncoding이 아주 과거의 유물이다 보니 검색하니 상단에 표시되는 것은 2000년, 1990년대의 글들이 대부분이었다.
타입/서브타입
띄어쓰기 없이 이렇게 구성된다.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아서 대문자로든 소문자로든 마음대로 작성하여도 상관 없으나, 모두 소문자로 작성하는 것이 국룰이라고 한다.
text/plain
text/html
image/jpeg
image/png
image/webp
audio/mpeg
audio/ogg
video/mp4
application/pdf
application/xml
https://developer.mozilla.org/ko/docs/Web/HTTP/Basics_of_HTTP/MIME_types
https://juyoung-1008.tistory.com/4
https://zzandoli.tistory.com/60
https://ltvw.tistory.com/entry/%EB%A7%88%EC%9E%84-%ED%83%80%EC%9E%85-MIME-Type-%EB%AF%B8%EB%94%94%EC%96%B4-%ED%83%80%EC%9E%85Media-Type-%EA%B0%9C%EA%B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