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스테이징되었는지, 워킹 디렉토리에만 존재하는지 등을 보여주는 상태창
색깔로 어떤 상태인지 구분할 수 있는데, 빨간색이면 수정은 했는데 스테이징하지 않은 경우고 초록색이면 스테이징은 했는데 commit하지 않은 파일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commit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어떤 commit 메시지를 적었는지, commit 아이디가 뭐였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다. q 누르면 화면에서 빠져나올 수 있음
git reset 커밋아이디
사용하면 이 커밋아이디 시점으로 되돌아간다.
Repository는 만들었다고 가정하고
git remote add origin github주소
git branch -M main
git push -u origin main
예시
git remote add origin https://github.com/JYOH3246/gittest11.git
git branch -M main
git push -u origin main
의미를 하나하나 보면
이 주소를 origin이라고 이름을 붙혀서 올리겠다
기본 브랜치 이름을 main으로 변경한다
이 github 주소로 코드를 업로드한다
는 의미이다.
추가로 수정된 코드를 반영하는 명령어인데 일반적인 형식은
git push origin 브랜치명
이다. 그런데 위에서
git push -u origin main
을 한번 해주면 git push 만 해줘도 해당 브랜치에 수정된 코드가 반영되는데, 그 이유는
-u origin main 을 통해 기본적으로 업로드할 장소를 지정해 줬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브랜치로 업로드하려면 업로드할 곳을 바꿔줘야겠죠
코드를 통으로 복사해오는 것
git clone github주소
예시
git clone https://github.com/JYOH3246/gittest11.git
git clone https://github.com/JYOH3246/gittest11.git 를 쓰는 건 좋은데 그냥 이렇게 썼을 때의 문제는
이렇게 git clone해오면 gittest11이라는 디렉토리가 생기고, 그 디렉토리 안에 소스코드가 들어가기 때문에 경로를 잘못 잡을수가 있다. 그러니까
예시
git clone https://github.com/JYOH3246/gittest11.git .
이렇게 뒤에 점을 찍어주자. 띄어쓰기는 항상 잘 지켜야함
다른사람이 변경한 코드를 내 코드에도 가져오는 것인데, 만약 누군가 git push를 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내가 git pull을 하지 않고 그냥 git push를 하면 뭔가 엉망이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딱 오는데
그래서 누군가 먼저 git push를 했는데 내가 git push를 하면 git pull을 먼저 하라는 에러 메시지가 뜬다. 그러면 git pull 한 다음에 git push하면 그만임
git pull 하면 올라와 있는 변경사항을 지금 내 코드와 알아서 합쳐준다.
git pull origin 브랜치명
일반적인 명령어는 이런데, 앞에서 이미 -u origin main 을 통해 기본적으로 코드를 내려받을 장소를 지정해 줬기 때문에 git push만 해줘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