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프(Scope)라는 영어 단어 자체는 ‘범위’라는 의미를 가진다.
컴퓨터 공학, 그리고 JavaScript 에서도 ‘범위’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JavaScript 에만 국한된 개념은 아니다.
스코프의 정의는 “식별자 접근 규칙에 따른 유효 범위”이다.
식별자(변수, 함수, 클래스)에 접근할 수 있는 범위가 존재한다.
범위는 중괄호(블록) 또는 함수에 의해 나눠진다.
그 범위를 스코프라고 부른다.
그래서 각각을 Block Scope와 Function Scope라고 부른다.
두가지로 블록 스코프와 함수 스코프가 있다.
(화살표 함수는 함수 스코프가 아니다.)

var, let, const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서는 호이스팅 게시물에서 자세히 작성하였으니 그 게시글에서 참고하면 된다!
for(let i=0; i<10; i++) {
console.log(i);
}
// 전역스코프에서 선언한 변수 i 는 존재하지 않음으로 아래에서 ReferenceErrer을 일으킨다.
console.log(i); // ReferenceErrer
📝 let은 블록스코프{}로 재선언불가, 재할당 가능한 변수이다.
블록 스코프 안에서 let과 const 키워드로 선언한 변수는 스코프 안에서만 참조 가능하다.
그러나 var 키워드로 선언한 변수는 블록 스코프를 무시하고 스코프 울타리 밖에서도 접근 가능하다.
(var는 Only 함수 스코프만 따른다. )
let은 블록 스코프로 그 안에서만 따른다.
function main() {
var x = 3;
console.log('x의 값:', x);
}
console.log('x의 값 2:', x);
// x의 값: 3
// x의 값 2 : undefined -> 왜냐하면 함수밖에서 콘솔을 찍었으니까. var는 함수스코프이기때문에 함수 안에서만 ok.
만약 main함수안에 또다른 if블록이라든지 또 생겨도 그 main이라는 함수 내부에서 생성된 var은 그 안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let은 블록스코프이니 if문블록안에서만 가능하고.
📝 블록 단위로 스코프를 구분했을 때, 훨씬 더 예측 가능한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므로 let 사용이 권장된다.


const에서 할당하는 값이 숫자나 문자가 아닌 객체타입이라면 불변성을 생각하면 된다. 객체의 속성을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
✨ 왜냐하면 객체를 새로 할당하는게 아니라, 이미 갖고있는 객체를 유지하면서 내부적인 속성을 바꾸는 것이기때문에 가능하다.✨
const a = {
x: 1,
y: 2
};
a= { a: 3 } // error ! a에다가 다른 객체를 또 할당하려고하면 당연히 에러를 뱉는다.
그러나, 객체의 속성을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
a.x = 3; // 속성바꾸기 성공 !
만약에 내부적인 속성마저도 바꾸고싶지않다면 'Object.freeze'를 써주면 된다.{}앞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