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버에게 자료를 request 하고, 서버가 주는 response를 제공받는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터로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존재한다.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요청-응답을 주고 받는 관계이다.
어떻게보면 클라이언트는 프론트엔드, 서버는 백엔드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러한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서로 요청하고 응답을 주고 받으려면 통하는 언어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프로토콜이다.
서로 다른 시스템에 있는 두 개체 간의 데이터 교환을 원활히 하기 위한 일련의 통신 규약을 뜻하며 웹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프로토콜을 http로 쓴다.
※ OSI 7계층 : 네트워크 통신에서 생긴 여러 가지 문제 충돌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국제 표준화 기구(ISO)에서 제시한 네트워크 기본 모델
이 중 꼭 알아야 할 프로토콜만 캡쳐해서 올리겠다.

서버에 요청을 할때는 정확하게 요청해야 한다.
리소스를 정확하게 요청하는 메뉴판 같은 것을 API라고 할 수 있는데,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서버는 클라이언트에게 리소스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Interface,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접점)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인터넷에 있는 데이터를 요청할 때는 HTTP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주소(URL, URI)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블로깅을 통해 설명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