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실습으로 배우는 도커 & 쿠버네티스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볼륨: 스토리지의 한 영역을 분할한 것
마운트: '연결하다'라는 의미 그대로 대상을 연결해 운영체제 또는 소프트웨어의 관리하에 두는 일
컨테이너 성격상 '쓰고 버려야'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삭제되고 데이터도 소멸됨
따라서 데이터를 컨테이너 외부에 두고 접근해서 사용함(데이터 퍼시스턴시)
도커 엔진이 관리하는 영역 내에 만들어진 볼륨을 컨테이너에 디스크 형태로 마운트
볼륨에 비해 직접 조작하기 어려우므로 '임시 목적의 사용'이나 '자주 쓰지는 않지만 지우면 안되는 파일'을 두는 목적으로 많이 사용
도커 엔진에서 관리하지 않는 영역의 기존 디렉터리를 컨테이너에 마운트
자주 사용하는 파일을 두는 데 사용
볼륨 마운트는 익숙해지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음
바인드 마운트는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파일을 사용할 수 있음
파일을 직접 편집해야 할 일이 많다면 바인드 마운트를 사용, 그렇지 않다면 볼륨 마운트를 사용
docker volume create 볼륨_이름
docker volume rm 볼륨_이름
docker run (생략) -v 스토리지_실제_경로:컨테이너_마운트_경로 (생략)
docker run (생략) -v 볼륨_이름:컨테이너_마운트_경로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