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17주차 회고

예름·2025년 5월 18일

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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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무엇을 했는가

유레카 미니 프로젝트

2주간 진행한 유레카 미니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짧은 기간 동안 진행된 프로젝트였던 만큼 모든 기능이 완벽하게 구현되진 않았지만, 무엇보다도 깃허브를 활용한 첫 협업 경험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이 과정을 통해 브랜치 전략, PR 리뷰, 커밋 메시지 관리 등 실제 협업 환경에서의 개발 흐름을 체감할 수 있었다.

또한 지난주에 겪었던 기술적인 이슈들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해보고 해결해보려는 시도 역시 값진 경험이었다.

아는게 많은 팀원 덕에 많은걸 배운 프로젝트였다.

💭 무엇을 느꼈는가

PR

PR 리뷰를 받으면서 내가 작성한 코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코드를 작성할 당시에는 별다른 고민 없이 구현에만 집중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팀원들의 피드백을 통해 왜 그렇게 작성했는지, 더 나은 방식은 없었는지를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다. 특히 변수명, 함수 책임 분리, 예외 처리 등 세세한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꼈고,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의 협업이나 코드 품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멀티캠퍼스에서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무료 쿠폰을 받아서 이번주부터 듣기 시작했다. 총 5주 동안 진행하는데 첫 주차는 간단하게 직무에 관한 설명을 했고 이제 담주부터 실질적으로 직무 실습을 시작한다.

아래는 멘토님과 멘티들이 일대일로 상담을 하면서 들었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경력사원 공고를 찾아봐라 -> 사용하는 스킬을 찾아보라
선택과 집중이 안되고 범용적으로 말하게 됨
우리 업계를 위해 준비를 해온게 아니구나, 평범한게 아님
목표업계를 좁게 줄여나가는게 중요함

중견과 대기업을 준비하는건 큰 차이가 없음
목표 기업을 정해라

신입사원에게 튜닝의 스킬을 요구하는 경우가 거의 없음
비즈니스를 완전히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어야 튜닝을 잘함
튜닝이 어떤 것이고 기술적으로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튜닝

  • 쿼리를 해결하기 위해 튜닝
  • 인덱스나 구조적인 문제가 없는지

포폴 - 둘 다 섞어줘야함

규모가 작으면 인덱스로 다양하게 뽑아내기 어려움

📝 무엇을 할 것인가

2주 동안 알차게

종합 프로젝트가 바로 코앞인 만큼 앞으로의 2주는 매우 중요하다. 단순히 쉰다는 생각보다는 짧지만 밀도 있게 보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미뤄뒀던 코딩 테스트 공부를 재개할 예정이다. 사놓고 안들었던 인프런 강의도 들을 계획이다.

리눅스 마스터 2급 시험은 이제 한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커리큘럼을 세워 본격적으로 학습을 시작할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요즘 체력이 안좋아졌다는게 많이 느껴졌다. 따라서 앞으로는 일주일에 최소 3번, 한 시간씩 유산소나 근력 운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개발 실력만큼 중요한 것이 체력이라는 점을 이번에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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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쳇바퀴를 돌리는 삶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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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0일

오호 저도 2주 정도 밀도있게 보내야겠습니다!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