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자일의 핵심은 바로 '협력'과 '피드백'이다.
'협력'과 '피드백'을 더 자주하고, 일찍하고, 잘하는 것!
애자일은 개발 과정에 있어서 시스템 변경사항을 유연하게 or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방법론을 제공해준다.
애자일을 통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발 방법론

Product Backlog : 제품에 대한 요구 사항 목록
Sprint Backlog : 개발 주기에 맞게 수행할 작업의 목록 및 목표
Sprint : 반복적인 개발 주기
Shippable Product (그림에 없음) : Sprint 후 개발된 실행 가능한 결과물
Product Owner : Backlog 정의 후 우선순위를 세우는 역할
Scrum Master : 전통적인 프로젝트 관리자와 유사하나, Servant leadership이 요구됨
BurnDown Chart : 남은 일 (Y축) - 시간 (X축) 그래프를 통해, 진행 사항 확인
-> 이런 tool은 Project Owner가 프로젝트 예상 진행 상황과, 실제 진행 상황을 비교함으로써, 프로젝트 기간을 연장할 것인지, 추가 Resource를 투입할 것인지, 아니면 마무리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 근거 자료가 되므로 중요하다.
일정한 주기 (Scrum에서는 Sprint)로 Shippable Product를 만들고, 고객의 요구를 더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회의를 통해 스프린트 개발 주기를 정한 뒤, 이 주기마다 회의 때 정했던 계획들을 구현해나감
하나의 스프린트가 끝날 때마다 검토 회의를 통해, 생산되는 프로토타입으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더 나은 결과물을 구현해낼 수 있음
장점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