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으므로 기본적인 용어 먼저 정리를 해 보겠다
서버(Server)는 클라이언트에게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터 시스템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장치를 의미
직장에서 매일 서버관리, 서버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정작 사용해야 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한 마디로, 서버는 클라이언트가 요청하는 정보를 처리하고 응답을 해 주는 것! 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서버도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노트북, 컴퓨터가 될 수 있지만 많은 요청을 잘 처리하기 위해 고성능을 갖춘 것 뿐이라고 한다.
또 모르는 단어들을 정리하자면,
통신규칙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통신 할 것인가?
도메인 네임으로, 특정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각각의 컴퓨터 (모르겠다)
해당 숫자의 포트에 연결되어 있는 서버와 연결하게 된다는 의미
File Transfer Protocol의 약자로, 파일 전송 프로토콜 :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파일전송을 위한 통신규약이다
여기까지 용어를 정리했고, 오늘 직장 선임님한테 배운 내용을 잊지않도록 정리해보기로 했다.
이 때, Local computer 에서는
1) 가상환경 켜기
conda activate [가상환경이름]
2) 명령어로 Export
conda env export > env.yaml
내 패키지 list 가져오기
3) Local의 가상환경에서 사용한 Python version 확인
conda create -n [가상환경이름]
을 통해 Server에도 가상환경을 생성한다.
이 때, Python도 local의 version에 맞게 설치하도록 한다.
FTP client를 사용하면 익스플로어 환경과 같이(GUI) 파일을 옮길 수 있는데 사용하지 않으면 cmd창에서 명령어로(CUI) 파일을 송수신 해야한다.
tmux new -s [session_name]
tmux a -t [Session_name]
(Ctrl+b) d
위 과정을 거쳐 내 그지같은 코드를 서버에서 돌릴 수 있게 되었고...
더 공부가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추가>
Python에서 Loop를 돌릴 때, Progress status를 확인하기 위해 tqdm이라는 패키지를 사용한다.
그러면 Progress bar가 생성되고, 시간도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 가능하다.
사용법은 range앞에 tqdm 입력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