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 배포는 짜릿해

yes3427·2021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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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번주에 진행한 노션 클로닝 프로젝트를 배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배포를 하는 방법에는 크게 6가지가 있다.

1. 서버에서 직접 호스팅하기

가장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다.
infra 지식 또한 필요하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나처럼 상업적인 목적으로 배포하지 않는 개발자에게는 부담이 되는 방법이다.

2. AWS s3 + cloudfront


s3는 정적인 파일들을 저장한다.
정적인 파일의 예는 js, css, html, img가 있다.
현재 내가 하는 프로젝트들은 정적인 파일들이므로 이러한 방식으로 배포가 가능하다.
Amazon CloudFront 가 s3에서 꺼내쓰는데,
한 번 꺼내오고 하루동안 캐싱을 하므로 요청 속도가 엄청 빨라진다는 장점이 있다.

3. github pages


일단 이 방법의 큰 장점은 무료라는 점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배포를 하면 github.io 로 시작하는 도메인을 갖는다.

4. Firebase


Firebase는 다양한 도구를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개인 사용자는 무료이고, 트래픽이 일정 이상 넘어가면 돈을 내야한다.
따라서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를 올릴 때 좋다.

5. Netlify


다음에 나올 Vercel과 매우 비슷한 방식이다.
Vercel이 나오기 전에는 많이 사용됐지만 서버에 한국이 없어서 느리다는 이유로
많은 개발자들이 Vercel로 옮겨갔다.

6. Vercel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
vercel은 next.js를 만드는 곳이다.
개인 사용은 무료이고 Netlify와는 다르게 그럴싸한 도메인을 제공해주는 것이 큰 장점이다.

아직 모든 기능이 완벽하게 구현되지 않았지만
https://notion-project-610avgmd5-yeewon.vercel.app/
vercel을 이용하여 배포를 해보았다. 😀
배포는 항상 짜릿하다 :}

오늘 일기

노션 클로닝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계속 5-6시에 잠에 들었는데
패턴이 바뀌니까 다시 돌아가기 힘들다 :(
늦게(아침일찍) 자니까 밤에는 집중이 잘되지만 낮에 효율이 안난다 😥
피부도 푸석해지는 것 같고 🥺
오늘은 2시 전에 잠드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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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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