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김예신·2024년 1월 16일

1. 나는 어떤 사람인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문제들에 관심이 있으며, 내가 가진 능력과 경험으로 해결책을 제공했을 때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

2. 나는 어떨 때 불안한가?

스스로 성장에 정체되어 있다고 느낄 때

3.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

개인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던 문제 중 비효율적, 불공평한 사회를 야기시키는 문제의 해결책을 개발하는 것 (국내 식자재 유통 마피아, 사회 내 증가하고 있는 고독감, 실제 정책 반응도 수집, 정치 매너리즘 ...)

4.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수단: 프로그래밍
방법: 모든 사람이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5. 내가 걸어온 길

어려서부터 문제해결을 즐겨왔다.
초등학생 때는 발명영재단에서의 과학체험이 재밌었고, 중학생 때는 큐브에 빠졌으며 고등학생 때는 로봇제어를 즐기며 특허청장상 수상을 했다.

나의 단점이자 장점인 것은 관심사가 다양하다는 점이다.
너무 많은 것을 머릿속에 입력하려고 하다보니 어느 것 하나도 전문가처럼 명확히 알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럼에도 내가 새로운 지식 습득을 중요시 하는 이유는, 내가 알게 모르게 머리속에 저장되어 있던 지식들이 융합되어 기발한 아이디어가 발현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는 것이다.

학창시절부터 현재까지 안전한 길보다는 새롭고 도전적인 길을 선택해왔다.
고등학교 졸업 후 의료진단기기 중소기업의 생산기술부에서 시작한 내 커리어는 이후 의료기기 인허가 컨설팅, 화장품 제조 및 마케팅, 경영학과와 디자인 복수전공을 해오고 있는 내 인생이 그 흔적일 것이다.

일관적이지 않아 보이는 커리어이지만, 훗날 점차 성장해나가며 그동안의 경험들이 나만의 차별화된 시야와 해결능력을 만들어 줄 것이라 굳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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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한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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