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의 디자인은 어떻게 변화 하고 있는가
오늘의 아티클 출처
디자인의 변화 3가지 (by. 유키 야마시타)
그동안의 디자인은 '완성품'으로 전달되었다. 통상적인 디자인 과정은 아래와같음

현실에선 이것이 순차적으로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지금은 실시간으로 수정하고 공유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언제나 과정 중에 있다'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제일 중요한것은 🌟과정의 공유 🌟 중간 과정을 더 많이 공유할수록, 이해관계자를 더많이 참여시킬수록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

유키는 디자인 분야의 진입 장벽들이 낮아 졌다고 해도 디자인 분야가 지금보다 더 확장될 것이라 한다. 디자인으로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는 더욱 높아질것이고, 입문을 할 수 있는 진입 장벽은 더욱 더 낮아 질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디자이너만의 전문성은 더욱더 고도화 되어지고 이런 과정을 통해 디자이너의 역할은 변화 할 것이다.
앞서 요악한 내용처럼 디자인이 디자이너 고유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 되는 현 시점에 디자이너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면. 나는 제일 우선적으로 해야 할것은 언어공부인것같다. 계속 나왔던 키워드 '공유' 공유를 한다는건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는것인데 동일언어를 쓰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할 때도 있겠지만,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해야할때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현재 디자인에 대해 공부를 해야하지만 언어도 소홀이 하지 말아야 한다. (사실 저기있는 모든 자료와 사진이 영어로 적혀있었음...나중에 내가 저런 컨퍼런스에 참여해 듣기위해선,,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