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아티클

인지 부하를 줄이는 UX 디자인의 비밀
아티클 원문


2.아티클 요약


인지부하란 사람의 두뇌가 정보를 처리하고 이해하는 데 드는 정신적 노력의 양을 말한다.
그렇다면 왜 UX에서 비용을 줄여야 할까?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사용자 경험디자인은 사용자가 많은 고민 없이 핵심 폭표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 그렇기에 깔끔하고 직관적인 디자인, 명확한 지시하항, 중요한 정보의 강조는 사용자의 인지부하를 줄이는데 도움이되며, 사용자의 작업 수행시간을 단축시키고,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감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인지 부하를 줄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간결함과 명확성 : 디자인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유지해 사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한다. 불필요한 요소를 제외한 핵심 기능에 집중
  • 직관적인 내비게이션 : 웹사이트나 앱 내에서 사용자가 메뉴를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
  • 청킹(chunking) : 정보를 나열하지 않고 단위나 그룹으로 제공한다. 이는 사용자가 정보를 더 쉽게 처리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긴텍스트 짧은 단락으로 나누기, 나열된 정보나 이미지를 덩어리로 묶기등
  • 시각적 계층화 : 색상, 크기, 대비 등을 활용해 중요한 정보나 기능을 강조한다. 특히 핵심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CTA에 적용이 잘 되어야 한다.
  • 피드백과 가이드 제공 : 사용자가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수행한 작업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명확한 지침을 제공한다.
  • 일관된 디자인 : 사용자가 새로운 페이지나 기능을 마주했을때 빠르게 이해하고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완준다. 버튼 스타일이나 네비게이션 구조의 일관성
  • 유저 테스트와 반복 : 실제 사용자와의 테스트를 통해 디자인의 효과를 평가하고, 필요에 다라 반복적으로 개선.

3. 인사이트

글쓴이의 글에서 마지막단란에 '인지의 던전'이라는 게임으로 비유를 해주었다.
간결함과 명확성 (불필요한 정보를 빼서 속도를 높임) / 질서부여 (유저는 정보를 빠르게 이해하고 싶어함) 그루핑 활용 (사용자의 기억력을 증가시킬 수 있음) / 단계별 접근 ( 인지비용을 절약할 수 있음, 한페이지 스크롤이 너무 길다면 단계성을 부여할 때) / 일관성 ( 일관성은 디자인의 가장 큰 무기) 이렇게 마지막 단락에 5가지로 요약을 해주 었는데. 꼭 참고 하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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