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업무 생산성이 높아지는 생성형 AI 그래픽/UI 편
아티클 원문
AI 알고리즘을 통해 색상 팔레트를 생성해주는 서비스.
기존의 팔레트서비스와 다른점은 내가 선택한 색상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색상 조합을 무한정으로 추천해준다. 서비스 첫 화면에서 Get started버튼을 누르면 학습시킬 컬러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최대 50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색상, 명도 및 채도를 선택할 수록 더 많은 조합을 얻을 수 있음.
알고리즘 기반으로 추천해준 조합은 색상 이름, 16진수, RGB값, CSS 코드 및, WCAG 접근성 등급도 확인 가능하다. 아직까지 컬러의 조화로움이 약간 부족하다. 4가지 색상의 팔레트를 구성할 때는 사람의 안목이 포함되어야 할 듯하다.
백터 일러스트 생성을 도와주는 서비스.
다른 서비스와 다르게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편집 도구를 활용해 캔버스 내 이미지를 다듬고 추가로 디자인할 수 있다. 이미지 해상도를 높이고, 일부를 수정하고, 결과물을 벡터화하는 기능까지 지원이 된다.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 다양한 그래픽 작업에 유리한 툴이다.
생성된 이미지를 선택을 하고 recraft하면, 기존 이미지를 자동학습 하여 결과물을 만들어주고, 새로운 프롬프트로 캔버슨 내에 여러개의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다. 생성된 이미지는 자유롭게 상업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스크린샷, 스케치 등을 활용해 화면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기존의 와이어프레임, 프로토타입 제작 툴은 내용을 하나하나 채워 넣어 작업하는 경우가 많았다.
'Visily'는 특정 서비스나 화면의 스크린샷이나 직접 그린 페이퍼 프로토타입에 해당하는 스케치를 업로드하면 바로 편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대로와 약간 다른 화면을 구현해 바로 편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있다.
스크린샷을 화면으로 제작하면, 화면 속 다른 화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1,500여개가 넘는 템플릿이 등록되어 있어 원하는 화면을 불러와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구성요소와 아이콘을 제공하여 별도의 플러그인을 활요하지 않아도 편집을 쉽게 할 수 있다.
텍스트로 프로토타입, 화면을 생성
전반적인 기능은 3번과 유사한데 텍스르로 화면 만들기 기능을 이미 작년 여름부터 업데이트해 베타 버전으로 적용을 했다. 하나의 화면이 아니라 여러 화면도 생성 가능하다.
디바이스를 선택하고 영문 기준 프로젝트와 디자인 스타일 등에 대한 두가지 내용을 입력 할 수 있다.
내용을 입력후, 생성 버튼을 누르면 1-2분 내 화면을 편집 모드로 살펴 볼 수 있다.
생성 후 아직 포함되지 않은 새로운 화면을 개별적으로 생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정화면 5개를 생성할 수 있으며 하나를 선택해 편집 화면에 넣을 수 있다.
텍스트 입력만으로 필요한 모든 화면의 초기 버전을 빠른 시간 내에 만들 수 있다.
오늘 요약한 아티클은... 실무에서 아주 유용한 사이트들을 알 수 있었다.. 내가 과연 이 사이트들을 잘 활용할까?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해보게 하였고 사이트들을 블로그 글써뒀다 까먹지 않고 삭제 해버리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