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듣는 과목에서 Rust를 사용한다고 하더라,,,
3년만에 학업에 복귀한것도 어지러운데 새로운 언어라니 머리가 터질 거 같구만
근데 뭐 C++이랑 생긴게 디게 비슷한 느낌이더라 오늘은 rust로 hello world 돌리는것 까지만 해보려구 한다.
뭔가 서버를 열어준다고는 하는데 뭔가가 환경 세팅하는과정에서 느끼는 점 들도 많으니깐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
window 10
vscode
옛날 잠깐 Pwnable찍먹 할 시절에는 콘솔 gdb에 대한 낭만이 있었던 적이 있었지.... 갑자기 생각나는구만
c++이랑 비슷하다 하길래 gcc부터 끝까지 다시 세팅해야 하나 싶었는데 디게 간단하더라.
(https://www.rust-lang.org/tools/install)에서 적당히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된다. 나는 64bit 기반으로 진행했다.
Free 버전, default로 야무지게 설치 해버렸다.
C:\Users\User>cargo --version
cargo 1.72.0 (103a7ff2e 2023-08-15)
설치 후, 바로 확인 가능했다.
기존에 있던 세팅에서, rust-analyzer CodeLLDB extension 두 개만 추가로 설치했다. 이러면 준비 끝!!
rust-analyzer 가 엄청 강력한 LSP라고 한다. vscode에서 C 빌드할 때 json 수정하는거에 비하면 엄청 깔끔하게 끝나는 거 같다.
혹시 모르니 재부팅 한번 해줬다.
할거 다 했으면 Hello world 찍어 봐야지,,, 근데 엄청 쉬웠음
C:\Users\target\directory>cargo new hello_world
Created binary (application) `hello_world` package
cmd에서 cargo new hello_world 찍으니 기본 뼈대가 만들어진다.
hello_world/
├── Cargo.toml
└── src
└── main.rs
main.rs는 메인 코드이구, Cargo.toml는 빌드 정보를 알려주는 거 같다. 뭔가가 visual studio와 cmake가 적절히 섞인듯한 느낌….
이제 여기서 VScode로 돌리는법이 갈린다.
- hello_world 경로 자체를 vscode로 열기
이렇게 하면launch.json을 적당하게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빌드 테스트 전부 평소에 하던대로 하면 된다.- 상위경로에서 vscode 열기
당연하겠지만, 이러면laungh.json을 만들어주기 힘들다. 결국에 평소 하던대로 빌드는 힘들 수 있다. 하지만 UI 상에 나타나는 RUN 버튼은 정상적으로 작동 된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작업하는게 편할지는, 수업을 들어봐야 하겠네요
아무튼 돌려주면 바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