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 Ep1

yhs0202·2023년 8월 27일

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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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듣는 과목에서 Rust를 사용한다고 하더라,,,

3년만에 학업에 복귀한것도 어지러운데 새로운 언어라니 머리가 터질 거 같구만
근데 뭐 C++이랑 생긴게 디게 비슷한 느낌이더라 오늘은 rust로 hello world 돌리는것 까지만 해보려구 한다.
뭔가 서버를 열어준다고는 하는데 뭔가가 환경 세팅하는과정에서 느끼는 점 들도 많으니깐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

Env

window 10
vscode

옛날 잠깐 Pwnable찍먹 할 시절에는 콘솔 gdb에 대한 낭만이 있었던 적이 있었지.... 갑자기 생각나는구만


install rust

c++이랑 비슷하다 하길래 gcc부터 끝까지 다시 세팅해야 하나 싶었는데 디게 간단하더라.
(https://www.rust-lang.org/tools/install)에서 적당히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된다. 나는 64bit 기반으로 진행했다.
Free 버전, default로 야무지게 설치 해버렸다.

C:\Users\User>cargo --version
cargo 1.72.0 (103a7ff2e 2023-08-15)

설치 후, 바로 확인 가능했다.


Vscode setting

기존에 있던 세팅에서, rust-analyzer CodeLLDB extension 두 개만 추가로 설치했다. 이러면 준비 끝!!
rust-analyzer 가 엄청 강력한 LSP라고 한다. vscode에서 C 빌드할 때 json 수정하는거에 비하면 엄청 깔끔하게 끝나는 거 같다.
혹시 모르니 재부팅 한번 해줬다.


Hello world

할거 다 했으면 Hello world 찍어 봐야지,,, 근데 엄청 쉬웠음

C:\Users\target\directory>cargo new hello_world
     Created binary (application) `hello_world` package

cmd에서 cargo new hello_world 찍으니 기본 뼈대가 만들어진다.

hello_world/ 
├── Cargo.toml
└── src
     └── main.rs

main.rs는 메인 코드이구, Cargo.toml는 빌드 정보를 알려주는 거 같다. 뭔가가 visual studio와 cmake가 적절히 섞인듯한 느낌….

이제 여기서 VScode로 돌리는법이 갈린다.

  1. hello_world 경로 자체를 vscode로 열기
    이렇게 하면 launch.json을 적당하게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빌드 테스트 전부 평소에 하던대로 하면 된다.
  2. 상위경로에서 vscode 열기
    당연하겠지만, 이러면 laungh.json을 만들어주기 힘들다. 결국에 평소 하던대로 빌드는 힘들 수 있다. 하지만 UI 상에 나타나는 RUN 버튼은 정상적으로 작동 된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작업하는게 편할지는, 수업을 들어봐야 하겠네요

아무튼 돌려주면 바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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