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지 않다.
실행되는 환경의 OS, 렌더링 엔진 등의 차이로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표현되는 부분이 존재한다.
(❌) 그렇지 않다.
크로스 브라우징을 고려한 코드를 작성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다.
표준 웹 기술을 준수하여 브라우저, 기종마다 다르게 표현되는 부분을 비슷하게 만들고, 어느 한쪽에 최적화되지 않고 다양한 브라우저를 호환하기 위해 공통 요소를 사용하여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기법을 말한다.
다양한 사용자와 다양한 인터넷 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일반인, 장애인, 중장년 등의 다양한 사용자가 웹브라우저, 모바일, 임베디드 기기, 홈네트워킹용 장비 등의 다양한 인터넷 환경을 통해 웹페이지에 접속한다.
일부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하는 웹페이지는 모든 사용자를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정보로서의 소외감을 느끼게 만든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크로스 브라우징이 필요하다.
사용할 기능을 Can I use 사이트에 검색하여 호환성을 검사한다.
해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을 경우 대체 속성을 사용하거나,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위한 코드를 별도로 작성해야 한다.

브라우저마다 차이가 나는 기본 스타일 값을 초기화한다.
구글에 Reset CSS를 검색하면 다양한 초기화 코드가 나오는데 자신에게 맞는 코드를 가져다 사용하면 된다.
참고자료
http://www.mozilla.or.kr/docs/web-developer/standard/crossbrowsing.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