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썬을 하다보면 딕셔너리(dictionary)라는 것을 많이 접할 것이다.dictionary는 key-value 형태의 자료구조로, 필자의 경우 pandas.DataFrame으로 데이터프레임화시키기 전 데이터 수집 시 빠르게 데이터를 순회하기 위해 dictionary
자바 프로그램은 무조건 Public static void main()부터 시작한다. 아무 생각 없이 쓰다가 문득 생긴 의문. Public이 뭘 의미하지?접근 제한자는 다른 클래스나 인터페이스로부터 접근하는것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된다. 여기서 클래스는 같은 프로젝트 내
코드를 짜다보면 특정 로직에 부합하지 않는 순간들이 발생하면 처리하고 싶어지는 순간들이 있다. 예를 들자면 10세 이상만 가입하게 하고 싶고 10세 밑의 사람이 가입을 시도한다면 예외처리를 한다거나 하는 경우..이럴 때 사용할만한 예외처리 방법들을 소개한다. 예외처리를

흔히 객체지향을 강조하면서 클래스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클래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클래스를 사용했을 때 장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간단하게 데이터를 변수에 저장하고 출력하는 코드를 구현해보자. 위 방식을 사용하면 코드를 처음 배운 사람

이미지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Camel_case 프로그램을 구현하다 보면 항상 변수명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지?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원래 파이썬 유저로서 본인은 항상 snake case로 작성했었다. 이런 느낌이다. 를

Java에서 일급 컬렉션이란 컬렉션을 단순히 List, Set, Map같은 자료구조로만 사용하는 대신 컬렉션 자체를 클래스로 감싸는 것을 의미한다.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다.Name이라는 클래스로 묶었기 때문에 비록 리스트형이더라도 외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없어 캡슐화

각 클래스간의 종속도를 확인할 때, 혹은 명세서를 작성하거나 작성한 코드에 대해 설명을 하고 싶을 때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인텔리제이는 다이어그램이라는 강력한 툴을 제공한다. 작성한 패키지를 우클릭한 후 맨 밑의 다이어그램을 클릭하고 다이어그램
Enum은 Enumeration의 약자이다. 즉, '열거'라는 속성을 가지는 클래스라고 생각하면 되겠다.그럼 열거형 클래스는 어디에 쓰일까? 상수를 정의할 때 많이 쓰인다.다음 상황을 가정해보자.조건을 만족하지 않는 값에 대해 예외처리하는 프로세스이다. 이 경우에 메세
데이터를 컨트롤러에서 서비스로 전달할 때 데이터를 그 원형으로 전달할 수도 있지만, 보통 객체 형태로 둘러싸서 전달한다. 그 기법을 DTO(Data Transfer Object)라고 한다.DTO는 아래와 같은 역할을 한다.1\. 데이터 전달2\. 엔티티와의 분리 -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