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다리를 놓아주는 것'
전달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의 의도를 수신자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것
디자인을 하기 전 항상 육하원칙(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을 명확하게 인지하기
디자인은 사용자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
The confusion of Art and Design
디자이너와 예술을 혼동하지 말자.
디자인은 창의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것만이 아니다.
디자인은 대중적 동의를 요구하지만, 예술이 요구하는 것은 오직 내면적 합의이다.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동기가 개인의 자기 표출 의사가 아니라 사용자와 사회쪽에 있다.
Design of New Design
더 좋은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좋은 디자인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은 디자인에 대한 편견에서 비롯된다.
(목적성+타겟층+가치창출) + 최신 트렌드 → 가독성, 확장성, 영향력
비주얼(예뻐 보이는 것)부터 찾는 것이 아니라 뼈대(목적,타겟,가치)를 먼저 잡아 놓고 트렌드를 더해야 한다.
디자인 하기 전 어떤 웹/앱을 만드는지 먼저 육하원칙을 정의하고 조사한다.
사수나 기획자와 이야기 한 후 디자인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게 어려운 상황이라면 혼자서 충분히 고민해 보고 시작하자.
3-4일간 자료조사와 벤치마킹만 하기도 한다.
상대방에게 내 디자인을 설득하기 위해선 근거 자료나 수치가 필요하다.
가독성: 사용자가 인지하기 편하고 사용하기 편한 것
확장성: 기본 뼈대. 바탕이 되는 것. 리뉴얼 할 것을 생각하고 디자인 하는 것
영향력: 이 디자인이 어떤 영향력을 갖고 가치를 창출할 것인지. 회사의 비전
Design by Communication
디자인은 미적 행위 측면에서만 바라보아선 안 된다.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디자인이 산으로 가기 쉽다.
커뮤니케이션, 본질파악, 기본가이드, 가독성 > 벤치마킹, 컬러, 이미지, 창의성, 예쁨
비주얼은 먼저 내려놓고 본질 파악과 커뮤니케이션부터
디자인은 아이디어에 대한 것이라기 보단,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다.
디자인은 창조에 관환 것이 아니라 문제에 관한 것이다.
문제 -> 커뮤니케이션 ->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