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괜찮습니다! 두 방법 모두 유효하며 결과적으로는 동일합니다:
git push --set-upstream origin badge-edit-uxfix
브랜치를 푸시하면서 동시에 upstream 브랜치를 설정
이후에는 간단히 git push만으로도 푸시 가능
git push origin badge-edit-uxfix
한 번만 푸시할 때는 이 방법이 더 간단
하지만 이후에도 계속 git push origin badge-edit-uxfix를 완전히 입력해야 함
자주 푸시할 예정이라면 upstream을 설정하는 것이 편리하지만, 한 번만 푸시할 거라면 현재 하신 방법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선호도와 상황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span vs p
과
태그의 주요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디스플레이 속성
: inline 요소 (텍스트 흐름 내에서 줄바꿈 없이 표시)
: block 요소 (위아래로 여백이 있고, 새로운 줄에서 시작)
의미적(semantic) 차이
: 특별한 의미가 없는 인라인 컨테이너
: 문단(paragraph)을 나타내는 의미적 요소
기본 마진
: 마진 없음
: 위아래 마진이 기본적으로 있음
현재 사용 사례에서는 '빈 배경'이라는 간단한 텍스트를 중앙에 배치하는 것이므로, 이나
둘 다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불필요한 마진을 피하고 싶다면 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만약
를 사용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tsxCopy{id === "NewBadgeTypeEmpty" && (
빈 배경
태그의 기본 마진을 제거했습니다. CopyRetryY어떤 게 더 symantic해?Edit이 상황에서는 이 더 시맨틱(semantic)합니다. 그 이유는:
'빈 배경'은 단순한 레이블/라벨 텍스트이지 문단(paragraph)이 아닙니다.
태그는 하나의 완성된 생각이나 문단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어야 합니다. UI 레이블이나 짧은 텍스트 표시의 경우 이 더 적절합니다.
예를 들어:
적절한 사용: "이 템플릿은 빈 배경으로, 사용자가 직접 디자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적절한 사용: "빈 배경" (단순 레이블)
따라서 우리의 경우처럼 단순히 템플릿의 이름/타입을 나타내는 짧은 텍스트의 경우 을 사용하는 것이 더 시맨틱하고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