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시리즈에 써둔 똥글도 이 카테고리로 옮겨야 하는데
지금 코딩하기도 급한데 그럴 여유가 있을 리가 사실 있음. 왜냐면 무의미한 행위로 생산성 최대의 기분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기꺼이 할 만함ㅎㅎㅎㅎㅎ~~
내가 다 챡챡챡 진행시키고 완성하고 해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애초에 고민도 없고 취준생 신분도 아니겠지요?
업다운은 있지만,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고 있다는 자기효능감이 느껴지고, 꾸준히 최소한의 성실함은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안정적이다.
일상을 거스르는 날파리들은 거침없이 차단하거나 때려 죽이고,
삶이 무너질 일이 생기면 같이 죽으면 죽었지 절대 혼자 ㅈ되지는 않는다는 마음으로
미래를 겁내지 말자 꺄 😇
다만 답답하고 외롭고 섭섭하고 지루할 때.
진심으로 머리 싸매고 해결법을 강구해봤는데 완벽한 정답은 없다.
그때 마음 맞고 시기 맞고 상황 맞는 사람들에게 쫌쫌따리 위로와 재미를 받아먹으며 잘 살아남기를 바랄 뿐이다. 운이 좋아야 할 텐데.
그리고 봄과 햇빛 억텐은 원래 극혐인 게 맞기 때문에 마스크 쓰고 양산을 쓰고 다니자.
정 못 견디겠으면 다 던지고 여행 한번 갔다오면 된다는 생각으로 지내자.
공복에 아침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을 하세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경험하셨죠? 그 느낌 벌써 잊으신 거 아니죠? 점심으로는 포케와 약간의 아이스크림을 드세요. 저녁은 단백질로 때려넣으시고요. 배고픔을 즐기시면 갑자기 안 들어가던 치마도 맞고 가벼운 리프레쉬도 되고 외모 정병도 일시적으로나마 나아집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관리에 소홀했더니 밤에는 잠이 오는 상황이 짜증나고, 폰 게임 더 하고 싶고, 하루를 너무 허무하게 보낸 것 같은 기분에 휩싸이게 되죠?
감량에 대한 강박을 갖기 시작하니까 아침에는 피곤해 죽겠는데 잠이 안 오고 심장이 빨리 뛰죠? 안 먹고 운동하니까 열흘만에 체력 저하되고 어지럽죠?
그러니 틈틈이 재활운동과 호흡과 명상을 잊지 마세요.
어디 크게 아픈 곳 없고 숨 잘 쉬어지고 폭식 안 했으면 성공한 건강 관리입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진행 중에 문제가 생기면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답답한 부분은 질문을 합시다.
이력서,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플홀
플랜트리
어떻게 살려..
인턴
이해하고 정리할 생각하니 무섭지만 우선 생각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