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격 기준은 총점 60점 이상 and 각 과목 과락 X
과락 기준 - (걱 과목 40%이상! 즉, 해당 시험은 과목 당 8점 이상이 필수)

데이터 이해 파트는 거의 어느정도 이해한 뒤,암기하는 게 가장 빠를 거 같다.
나는 암기할 때 쓰면서 외우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애초에 취득 목적이 전체적인 맥락에 대한 공부였기 때문에 필기가 시간이 걸려도 해당 방식을 선택했다.
만약, 자격증만 필요한 분이라면 유튜브나 네이버 카페, 블로그 등 정리해주신 분들이 있으니 그 부분만 참고하여 눈에 많이 익히는 효율 측면에서 좋을 것 같다.
데이터 분석기획 파트도 데이터 분석까지의 과정에 대한 설명이라 암기가 주로 필요한 부분이다 .(CRISP-DM, ETL, 데이터 마트, 등등...)
암기가 주된 부분이라 데이터 이해 파트와 같은 방식의 공부가 좋을 것 같다.
이전 두 과목은 그냥 '아~ 이런 과정과 방법들이 필요하구나'하고 단순 이해, 암기면 시험 대비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하다는 건 합격에 필요한 수준)세 번째 파트에서는 암기 + 어느 정도 수준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모델과 실제 분석에 사용하는 방법론을 3과목 안에 넣다보니 처음 봤을 땐 이게 뭔 말인가 싶을 수도 있다.작정하고 낸다면 정말 어렵게 낼 수도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adsp 합격만이 목표라면 깊은 수준의 이해는 '굳이??' 싶을 것 같다.후기를 보면 벼락치기로 합격한 경우도 꽤 많이 보인다.
자격증 취득이 목적이고, 개인적으로 암기가 자신 있어 문제 통으로 암기 가능하다! 라는 분들은 그냥 암기하고 봐도 될 거 같긴하다.하지만, 필자처럼 자격증 취득 + 데이터 분석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게 목적이라면 이해 + 추가로 찾아보는 정보가 필요할 거 같다.
이전에 말 했듯 광범위한 개념들은 한 과목에 넣기 때문에 설명이 부실한 경우도 꽤나 있기에 구글링, 추가 정보 검색이 도움이 되었다.
(요즘은 인강도 있는 거 같으니 시간이 없다면 인강도 괜찮을 듯!)
adsp는 합격률도 높고, 가산점에도 종종 있는 자격증이기에 단기간 내 취득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인강이던 독학이던 본인에 맞게 선택하면 될 거 같다
(단기간 핵심만 보려면 아무래도 인강이 수월할 수도?)나는 처음 접하는 개념들이고, 공부를 위한 목적이었기 때문에 시험 준비는 하루에 약 4시간 한 달 공을 들였다.
좀 많이 시간을 소요한 느낌이 시험 끝나고 들긴했지만 뭐 이것도 다 경험이고 이쪽 관련하여 지금도 공부하고 있으니 아깝진 않다.
열심히 준비하는 모든 분들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