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과 폭포수

JINY_EARTH·2024년 4월 15일

애자일

  • 작은 단위의 기능으로 주문 > 디자인 > 기능구현 > 테스팅 > 배포까지의 일정한 짧은 주기(스프린트)를 반복적으로 가지는 방식
  • 장점 : 변경 사항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 단점 : 많은 변경 사항이 있을 수 있어 번거롭다

폭포수

  • 주문 > 디자인 > 기능구현 > 테스팅 > 배포까지의 단계를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방식
  • 장점 : 개발 주기가 정해져있고, 요구사항 등이 명확하기 때문에 안정적이다
  • 단점 : 개발 속도가 느리고, 유연성이 떨어진다

번외 : 설계가 중요하다 vs 개발이 중요하다

설계가 중요하다에 한 표!

설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설계 단계는 프로젝트의 목표나 범위, 기능 등이 결정되는 중요한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설정하며, 개발 단계의 로드맵 역할을 한다. 결국, 개발 단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설계가 탄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설계 단계에서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여 프로젝트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설계하면 개발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등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비용 혹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퀄리티가 향상되기 때문에

체계적인 설계 과정을 통해서 프로젝트의 아키텍처나 인터페이스 등이 견고하게 구성된다면 개발 단계에서도 완성도와 만족도가 더욱 높은 제품/기능을 개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팀워크와 협업을 위해서

설계 단계에서 프로젝트의 요구사항, 역할 분배, 일정 계획 등을 명확히 정의하면 개발 단계에서 모든 팀원들이 보다 명확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협업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전체적으로 팀워크가 좋아진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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