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하드는 오래 쓰니까 혹은 충격때문에 망가진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지금까지 이상이 생긴 하드들을 보면usb to sata 장치을 의심하지 읺을 수 없다.
6TB하드 가 갑자기 열리지 않고 비명 횡사한 것에 토스트형 도킹 스테이션이 매우 의심스럽다
다른 것에 끼우년 되는 경우를 발견하기도 했고
도킹스테이션이 하드 복사를 위해 깜이는 ㄱㅅ도 본덕이 있어서다.
이번에도 usb sata어뎁터를 세로 구매했ㄴㅡㄴ데
안되던 것이 잘 익힌다.
하드 수명이 다 가고 있는 것은 맞으나
하드가 잘 안읽히더라도 무조건 버리지 말고 usb sata 어뎁터를 핮번 바꿔보든 것도 권한다.

중국산 같지만 한국 브랜드를 단 이놈은 스위치를 켜도 usb연결시에 불이 들어온다

그냥 알리에서 산 이놈은 딱 pc가 켜져 실제로 윈도우에서 접속이 되었을때만 불이 들어온다.
아무래도 usb sata에도 기한이 있는거같다
한 3년 이상은 쓴 거 같은데 보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