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서 -> 청킹 -> 스키마 정의 -> LLM 새로운 트리플 추출 -> 추출 결과 검증 (허용된 노드 유형/ 관계? S,R,O 조합? 근거 유무/원문존재?)
(1) 새롭게 추출한 트리플의 노드들에 기존에 저장된 표준 ID 부여
(2) 문서와 청크 저장
(3) 새롭게 추출한 노드들 적재
(4) 새로운 관계 적재
(5) (필요시) 계층 노드에 대해서 계층 관계 생성
증분 적재 : 기존 그래프가 구축된 상황에서
새로운 관계가 추가되거나 (스키마 업데이트)
새로운 문서가 추가가 되거나
=>> 새로운 노드 및 트리플 적재
(1) 추출이 완료
(2) 추출된 노드와 기존 표준 ID와 연결
(3) MERGE 활용 적재
관계를 적재 시 claim_id 부여
claim_id : (문서 ID + 주어 ID + 관계 이름 + 목적어 ID)의 해시값
같은 문서의 같은 트리플인지 판단
V 한글자만 틀려도 다른 걸로 인식 (별칭 이슈) -> 도메인 지식도 필요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