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 목표 설정 및 타겟팅, 예산 분배 등 광고 셋팅 실습
► 이번 회차는 광고 및 마케팅 집행 시 이뤄지는
비용 및 전환에 관한 용어를 배웠다
📌 CPM : 1000회 노출 당 비용 ( 총 광고비 / 노출 수 ) × 1000
📌 CPC : 클릭 당 비용 ( 총 광고비 / 클릭 수 )
📌 CTR : 클릭율 ( 클릭 수 / 노출 수 ) × 100
📌 CPA : 전환 당 비용 ( 총 광고비 / 전환 수 )
📌 CVR : 전환율 ( 전환 수 / 클릭 수 ) × 100
📌 CAC : 고객 획득 비용 ( 총 마케팅+세일즈 비용 / 신규 고객 수 )
📍 ROI(Return on Investment) : 투자 대비 수익률
= 거시적 접근 방식이며 장기적인 전략 계획
ex) 한 헬스장에서
광고비 100만원 + 운영비 150만원을 쓰고
매출 총 300만원이라고 하면
순수익은 50만원이다
= 매출(번 돈 그 자체) - (광고비+운영비(모든 쓴 비용)) = 순수익
𝑅𝑂𝐼 공식
𝑅𝑂𝐼 =(순수익÷총비용)×100
𝑅𝑂𝐼=(50÷250)×100=20
(0.2×100=20)
순수익: 50만 원
총비용: 250만 원
𝑅𝑂𝐼는 이익(50만 원)이 아닌, 이익률을 계산
= 위 상황 같은 경우, 𝑅𝑂𝐼 20%
📍 ROAS(Return on Ad Spend) : 광고비 대비 매출액
단기 전술에 사용되는 미시적 접근 방식
ex) 한 헬스장에서
광고비 100만원을 썼고
매출 총 300만원을 벌었다
𝑅𝑂𝐴𝑆 공식
𝑅𝑂𝐴𝑆 =(매출÷광고비)×100
𝑅𝑂𝐴𝑆=(300÷100)×100=300
(3.0×100=300)
매출 : 300만원
광고비 : 100만원
= 위 상황 같은 경우, 𝑅𝑂𝐴𝑆 300%
= 광고비 만원 당 3만원의 매출, 즉 300% 효율을 낸 것
𝑅𝑂𝐼 = 전체 비용을 기준으로 "내가 투자한 비용 대비 얼마나 남겼냐?"
𝑅𝑂𝐴𝑆 = 광고비 기준으로 매출의 몇 배를 벌었는지
𝑅𝑂𝐼가 낮다고 해서 성과가 나쁜 게 아니라 그냥 비용이 많이 들었을 뿐
🤔 그렇다면 ROI가 ROAS보다 높을 수도 있는지?
- 이는 특정 조건에서만 적용됨 !
ROI가 ROAS보다 높으려면 광고비가 총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거나
광고비를 제외한 다른 기타 비용이 거의 없는 경우ex) 기타 비용이 거의 없는 경우
광고비 : 100만원
운영비(기타 비용) : 10만원
매출 : 300만원ROAS =(매출÷광고비)×100
=(300÷100)×100= 300%
(3.0×100=300)
𝑅𝑂𝐼 =(순수익÷총비용)×100
𝑅𝑂𝐼=(190÷110)×100= 172.7%
(1.727×100=172.7)
✅ ROAS보다 ROI가 더 높기 힘든 이유
1️⃣ 광고비만 매출의 기준이 되는 ROAS는 매출 자체를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ROI보다 높게 나온다.
대개 사업에는 광고비 외에도 운영비, 인건비 등 기타 비용이 많기 때문에 이런 추가 비용들이 들어가면 ROI가 자연스럽게 낮아진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ROAS > ROI가 된다
2️⃣ ROI가 더 높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총 비용의 대부분이 광고비이거나 그 외 비용이 극히 적거나
드라마틱한 이익이 생겨야만 가능
CPM, CTR, CPC 등 광고 집행하는데 사용되는 모든 지표의
비용은 낮을 수록 좋다
당연함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내야하기 때문에
📍 Retention : 재구매율
= 쿠팡 / 광고 없이 소비자들이 좋은 구매 경로라고 생각되어 유저가 꾸준히 늘어나는 기업
📍 Bounce Rate : 이탈률
= 테무 / 제품의 퀄리티에 실망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의 이탈률이 높은 기업
📍 LTV (Lifetime Value) : 고객 생애 가치
= 애플 / 한 번 아이폰 쓴 사람은 계속해서 애플 제품을 구매하는 충성 고객이 많은 기업
LTV는 고객이 기업과 관계를 유지하는동안 회사에 제공하는 가치의 총액
= 소비자 한 명이 기업에게 죽을 때까지 쓰는 돈 (극단적이지만 ㅜ)
이는 기업이 고객의 장기적인 가치를 이해하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개발하는 데 도움된다
Retention과 Bounce Rate의 경우는 상품 자체의 경쟁력과 밀접하다
강사님께서 예시로 쿠팡과 테무를 비교해주셨는데
쿠팡은 계속해서 충성고객이 늘고, 테무는 제품 자체 퀄리티로 인해 충성고객보단 신규회원들만 늘어나 소비자의 지속적인 구매 활동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소비자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소비자의 재구매율을 늘리고
소비자의 LTV 지속 가능성을 살펴보기
앞서 비용에 관한 지표도 배웠지만
위가 마케팅의 최종 목표이다.
이를 항상 목표로 기억해두고 잊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