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se가 뭐지?
premise라는 단어는 논리에서 '전제'라는 뜻으로 많이 쓰입니다.
하지만, IT맥락으로 보았을 땐, 물리적인 시설을 뜻합니다.
On-premise란?
on-premise는 물리적인 서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축한 채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회사 자체에서 서버실이 따로 두고 시스템을 운영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장점:
- 데이터 보안 통제력이 높습니다.
- 자체적으로 커스터마이징이 자유롭습니다.
단점:
- 물리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인해 초기 비용이 큽니다.
- 유지보수에 인력과 비용이 많이 듭니다.
Off-premise
흔하게 사용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부 업체의 인프라를 이용하는 방식이며 주로 AWS, Azure, GCP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장점:
- 초기비용이 적습니다.
- 확장성이 좋습니다.
- 유지보수 부담이 적습니다.
단점:
- 외부에 데이터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측에 보안 문제가 생기면 데이터가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커스터마이징이 제한적이며,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측의 룰을 따라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