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DAS를 활용한 녹조현상의 현황

최용혁·2024년 11월 23일

한강(행주대교-성산대교 일대)를 대상으로 위성영상을 통해 녹조현상의 현황 및 시사점을 파악해보았다.

대상지 선정


  • 서울시가 한강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세계 5대 하수처리시설인 '총인처리시설'을 서울시 물재생센터에 설치하여, 설치 이전과 이후의 모습을 비교해보기 위해 해당 지역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분석과정

  • 데이터는 국토정보 플랫폼의보 플랫폼의 정사영상 데이터를 활용했다.

기하보정



  • 동일위치 좌표값이 적용된 2010년 데이터를 활용하여 좌표값이 없는 2022년 데이터에 기하보정을 통해 좌표값을 적용.
  • 0.1이 넘지 않는 RMS Error를 통해 최소한의 오차로 작업을 진행.

모자이크





  • 5장의 2010 정사영상 및 2022정사영상 모자이크 작업 진행

감독분류



2010년 감독분류 1차분류 결과

2010년 감독분류 2차분류 결과

2022년 감독분류 1차분류 결과

2022년 감독분류 2차분류 결과

  • 2차에 걸친 감독분류를 통하여 2010 & 2022 위성영상 범례대로 분류
  • 하지만 2010년과 2022년 감독결과 원하는 정보를 파악할 수 없었음
  • 하천에 존재하는 녹조(녹색계열)의 변화는 두드러지게 보였지만, 일부 하천의 색과 건물의 그림자의 색 등 비슷한 부분이 겹쳤고, 녹조와 녹지가 같은 녹색계열로 하천에 존재하는 녹조의 양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뽑아내지 못함
  • 분류의 수를 많이 시도해보고, 적게 시도해봤는데 결과론적으로는 해당 위성영상으로써 보여주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ERDAS의 Subset기능을 통해 한강만 잘라내어 다시 분석을 진행함

subset



  • 해당하는 부분만 subset을 진행하여 감독분류를 재진행.

분석결과



2010 한강

2022 한강

2010 한강

2022 한강

결론

  • 서울시는 물 재생센터 3곳(중랑, 탄천, 서남)에 하루 160만t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총인처리시설을 설치해 운영중. 한강 본류의 총인 농도는 4년 전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확인.
  • 물 재생센터 이외에도 녹조를 해결하기 위한 폭기장치를 활용해야함
  • 조사결과 폭기장치사용은 미가동지역에 비해 낮은 수온을 보여줌
  • 사람들의 식수와도 연결되기 때문에 수질개선은 매우 중요한 문제 ->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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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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