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년 간은 쿠버네티스를 다루는 것(실 사용)에 좀 집중했었고, 하다보니 느낀건 역시 기초(이론)가 탄탄해야 뭘 해도 흔들리지 않는 다는 점이었던 것같다. 그래서 늦었지만, 연구일지를 작성하면서 쿠버네티스 및 여러 가상화 기술에 대한 부분을 문서로 정리해 두려고 한

앞선 쿠버네티스 글과 마찬가지로.. 대학원에서 연구 하면서 계속해서 보고 있는 시스템이 쿠버네티스 위에서 동작하는 서비스메시인 Istio 인데, 이를 제대로 문서화 해서 정리 할 필요성을 느껴 늦었지만, 다시한번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아래와 같은 순서로 정리를 차근차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