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5주차가 진행중이지만 그동안 너무 바빠 정리를 하지 못했다
실무에선 디자인과 퍼블리싱 업무만 보다보니, React는 고사하고 Javascript를 깊게 사용하지도 않았다.
이번에 처음 접해보는 부트캠프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프론트로 전직도 하고..
1 - 3주 발제는 항해99의 해먼드 코치께서 진행 하셨다.

다른 부트캠프들 보다 항해99의 코치진이 (개인적으로)짱짱해서 항해99를 선택했었다.
1주차 발제는 프레임워크 없이 SPA 만들기 이다.
리액트는 써본적 없고 Javascript 중급 정도의 지식을 가진 나로썬
첫 주 발제부터 새로운 개념을 많이 배운 시간이였다.
1주차 발제 주요 목표
해시 라우터 / 히스토리 라우터 동시에 적용해본건 새로웠다.
export const getCurrentPath = () => {
if (window.location.hash) {
return window.location.hash.slice(1);
}
return window.location.pathname;
};
이 함수로 해시 라우터와 히스토리 라우터 모두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다.
html 에선 id값을 케밥케이스 사용, javascript는 카멜케이스 사용 표준 스타일 사용
window.location.hash와 window.location.pathname의 차이를 알았다.
?. 옵셔널 체이닝을 배웠다
?. '앞' 평가 대상에만 동작하며, 평가 대상이 undefined 또는 null이면 평가를 멈추고 undefined 반환한다.===나 <=, >=처럼 비교 연산자만 주로 사용했었는데,// 클릭 이벤트 함수. 이벤트 위임까지
export const handleClick = e => {
if (e.target.tagName === 'A' && e.target.getAttribute('href')) {
e.preventDefault();
const path = e.target.getAttribute('href');
navigation(path);
}
if (e.target.id === 'logout') {
e.preventDefault();
localStorage.removeItem('user');
navigation('/login');
}
};처음 라우터 부분을 많이 헤매는 바람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
해시 라우터와 히스토리 라우터 두가지를 동시에 적용해본다고 쓰고 지우고를 많이 반복했다.
그리고 지금 알고있는 Javascript 지식으로는 앞으로 과제 진행이 많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Javascript의 여러 문법 관련해서 책도 보고 퍼블 업무를 보며 사용도 했지만,
프론트엔드 전향을 위한 항해99 안에서는 나의 지식이 한참 부족하다는걸 느꼈다.
개념이 많이 부족한걸 느꼈다.
당장에도 내가 작성한 코드들을 남에게 설명하려니 말문이 턱 막히는 느낌?
코드를 작성할땐 "이땐 이걸 썻었지" 하며 작성했지만 정작 "왜?"가 없었던 것이다.
한동안은 개념 공부를 위해 공식 문서도 찾고 벨로그 작성도 하며,
이해가 안되는건 AI나 동기, 코치님들께 여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