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MyPlace
- 1차프로젝트 회고록~
1차 프로젝트가 정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습니다. 2주일 정도 되는 기간동안 매일 코딩을 하면서 같이 해주신 권소희님(조장), 황주리님, 이동욱님, 조연주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프로젝트를 잘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플랫폼은 MyPlace 입니다. 이 플랫폼은 내 주위에(서울) 있는 문화 플랫폼을 바로바로 볼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 이며, 내가 가보고 싶은곳의 정보를 리뷰를 통해서 알게 되고 야외활동을 도와주는 사이트 입니다.
-- 2023년11월7일 ~2023년11월23일
FrontEnd
BackEnd
Tool
Comunication
-> 코드에 대한 내용은 MyPlace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프로젝트가 진행전에 처음으로 어떤 서비스를 만들지 정하는 부분이 있었다.
다들 서로의 의견을 내기위해서 브레인스토밍 시간을 가지고 거기서 나온 의견들을 모아서 간추린 다음에 지도 서비스를 이용한 서비스를 만들자고 하였다.

처음에 파트를 나누기에 앞서서 우리가 만들어야 부분을 어떻게 구성을 하는게 좋을지 피그마를 가지고 그려보았다. 그러고 나서 팀원들의 역할을 나눠서 진행을 하게 되었다.


API명세서는 API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대한 자세한 설명서다. 이는 URL, 요청/응답 데이터 형식, 메소드(HTTP메소드, 예:GET,POST),헤더, 에러코드,상태코드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기 때문에 서로 원활한 협업을 위해서 작성하였습니다.

하루에 해야할 일을 정하여 진행시킴: 팀원들의 하루에 어디서 어디까지 진행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서로 의견을 조율하여 일을 진행 시켰습니다. 여기서 현재 내가 지금 진행중인 일이 어디까지 완성되었는지 그리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같이 구현을 해나가면서 해결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 덕분에 FE와BE의 서로 간에 일을 수행하면서 맞춰 나가고 결국은 마지막에 저희가 이루고자 하는 사이트를 완성 시킬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넘겨야 하는 데이터와 무엇을 받았는지에 대하여 그리고 내가 보내얄 데이터가 정확히 무엇인지 등 맞춰 나가야 할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나는 데이터가 넘길려는데 페이지에서는 404라고 뜨길래 무엇인지 보았는데 그것은 API명세서를 처음 써보니 서로의 메소드를 다르게 쓰고 있어서 넘어 가지도 안았습니다. 그걸 보면서 서로 이 부분이 다르게 작성되어서 안되니 이 부분은 제가 고쳐서 쓰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해결을해 나갔고 내가 넘거야하는 데이터가 맞는지 조장님에게 계속 끈질기게 물어봐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거는 유저ID를 받아야 되요" 하면서 화를 내지 않고 차근차근 확실하게 무엇을 넘겨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기본 개념이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이해시켜주려고 노력해주셔서 좀 더 수월하게 일을 해결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기간중 다들 힘들어 하는데 서로 힘든 부분을 도와주기 위하여 어떤부분을 고쳐보라고 서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알려주고 긍정적으로 계속 도전하였던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2주하고 몇일 동안 5명의 팀원들과 함께 경험을 해본 지금은 단지 실력있는 동료가 같이 협업하고 싶은 동료의 일순위가 되지 않는다는것을 알았다. 우리 팀원들은 진행하는 기간 내내 서로를 많이 배려해줬고 팀 분위기를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해줬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모두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프로젝트 막바지에 다다를 수록 자꾸 끝이 난다는 섭섭함이 밀려왔지만 계속 되는 에러들과의 전쟁이 긴장을 놓지 못하게 되었던것 같다.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할때는 좀더 세밀하고 정교하게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고 안정적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더 성장해 나가는 개발자가 되기를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