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적성에 안 맞던 나는 다른 직군을 찾다가 시스템,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접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시스템 파트를 배우질 않아서 따로 학원을 다니고 인강도 듣고 혼자 공부를 해서 취업을 성공하였다.여러 기업들에서 어떻게 자소서와 면접을 어떻게 준비했고 어떤 결과였는
국비지원 교육에서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협업하는 것을 경험하였다. 아무리 개발자, 엔지니어들이 컴퓨터랑만 대화한다고는 하지만, 모든 업무는 같이 업무를 진행하는 팀원들과도 대화를 해야되고, 더 나아가서는 다른 부서의 사람들과 고객과 대화를 하면서 목표를 달성해나가야한
자소서 작성의 시작은 필살기를 정하는 것이 시작이다. 자소서와 면접 관련해서 알려주는 다양한 유튜버들이 있는데 참고하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됐다.나는 면접왕 이형, AND(인싸담당자), 컴공선배, AWS 강의실, 기크루트, 기술노트with알렉 등의 채널들의 영상들을 보면
앞의 자소서 작성 포스트와 이어져 겹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 굳이 빼서 다시 한 번 언급할만큼 중요한 것이 포트폴리오와 경력 기술서 인 것같다.엔지니어를 평가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직무 이해도이기 때문에 가장 공을 들여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는
첫 면접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이력서들이 줄줄이 탈락해 공부에 조금 더 전념해야지 생각하던 중 갑자기 가비아 하반기 공채에 서류 합격이라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면접 준비를 시작하면서 나의 본격적인 취준이 시작되었다.첫 면접은 가비아라는 회사에서 진행하였다. 시스템
앞의 면접(1)과 연결된다. 여기서 중점적으로 말할 건 다양한 면접 경험이다.다들 본인이 제일 가고 싶은 기업이 있을 것이다. 본인이 가고 싶은 기업만 지원하다가 서류에 붙으면 면접을 봐야하는데 면접 경험이 없다면 기회를 놓치게 될 확률이 높다. 나도 제일 가고 싶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