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가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작성된 텍스트 문서를 어떻게 파싱하여 브라우저에 렌더링하는지 알아보겠다 !
파싱
파싱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에 맞게 작성된 텍스트 문서를 읽어 들여 실행하기 위해 문자열을 토큰으로 분해하고, 토큰에 문법적 의미와 구조를 반영하여 파스트리를 생성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파싱이 완료된 이후에는 파스 트리를 기반으로 중간 언어인 바이트코드를 생성하고 실행한다.
렌더링
HTML,CSS,자바스크립트로 작성된 문서를 파싱하여 브라우저에 시각적으로 출력하는 것을 말한다.
1️⃣ 브라우저는 HTML,CSS,자바스크립트,이미지,폰트 파일 등 렌더링에 필요한 리소스를 요청하고 서버로부터 응답을 받는다.
2️⃣ 브라우저의 렌더링 엔진은 서버로부터 응답된 HTML과 CSS를 파싱하여 DOM과 CSSOM을 생성하고 이들을 결합하여 렌더 트리를 생성한다.
3️⃣ 브라우저의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서버로부터 응답된 자바스크립트를 파싱하여 AST를 생성하고 바이트코드로 변환하여 실행한다. 변경된 DOM 과 CSSOM은 다시 렌더 트리로 결합된다.
4️⃣ 렌더 트리를 기반으로 HTML 요소의 레이아웃을 게산하고 브라우저 화면에 HTMl 요소를 페인팅한다.
즉, 브라우저에 보여지기 위해 필요한 리소스를 서버에 요청하고 서버로부터 응답받아 브라우저에 시각적으로 렌더링 하는 것이다. 다시말하자면, 렌더링에 필요한 리소스는 모두 서버에 존재하므로 , 필요한 리소스를 서버에 요청하고 서버가 응답한 리소스를 파싱하여 렌더링하는 것 이다.
브라우저의 요청에 의해 서버가 응답한 HTML 문서는 문자열로 이루어진 순수한 텍스트 이다. 순수한 HTML 문서를 브라우저에 시각적인 픽셀로 렌더링하려면 HTMl 문서를 브라우저가 이해할 수 있는 자료구조로 변환하여 메모리에 저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