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 오늘 제가 예고해 드릴 것은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엄청난 겁니다.
기존 벨로그를 쓸 때 1차 원고를 제가 쓰고 AI한테 다듬어달라고 부탁을 했었는데 그 과정 없애겠습니다. 최대한 AI의 도움 없이 그냥 제가 혼자 다 쓰겠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문체나 그런 거 좀 더 가식적(?)으로 보이지 않고 제 본연의 모습을 드러날 겁니다. 아마도?
또한, 기존 태그들 주르륵~~ 많은 게 보기 싫은 거 같아서 아싸리 개념 쪽은 싹 다 개념에 큼직한 거 위주로만 태그 걸겠습니다. 물론 트러블 슈팅와 팀플의 경우 무조건 살립니다. 인사담당자님 여기예요! 여기!!!!
태그는 전체 패치가 진행되며 글은 고난과 역경부터 소급 적용이 됩니다.
예,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봐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당.
제 틸과 유사성이 짙은 문구가 보입니다. 저작권 이슈로 벼농사 고용해서 소송송파송송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