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기간 동안 학습내용 대신 깨달음으로 대체
학습시간 09:00~02:00(당일17H/누적875H)
팀장이 생각보다 할게 많다. 첫 번쨰 팀프로젝트라서 어떻게 진행해야할지조차 막막한데, 실력도 안 좋아서 속도가 안 붙는다. 시스템을 다루는 명령어는 왜 또 이렇게 많은 건지... 파이썬도 제대로 못다루는데 큰일이다. 고작 파일하나 만드는데 30분씩 걸린다.
미션을 하면서 데이터 전처리가 가장 힘들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거 하나만큼은 마스터해보고자 전처리를 맡았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데이터와 사랑에 빠져봐야겠다.
개별로 만든 파일에 파일명을 ~v1.0.0.py 이런 식으로 생성 시, main.py에서 파일과 함수를 호출할 때 from v1.0.0를 인식하지 못한다.
버전 관리를 어느 방향으로 해야 할지 생각해 봐야겠다.
로컬에서 진행할 생각이었는데, conda로 팀원간 가상환경을 셋팅해서 라이브러리 버전을 통일해야 한다고 한다.
코랩에서는 conda 대신 .txt 파일 하나로 가능하다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봐야겠다.
분명 열심히 공부하긴 했는데, 아직도 브랜치 개념이 명확히 이해가지 않는다. 공부한 내용과 결과값이 다를 때면 너무 혼란스럽다. 아직 모르는 용어도 산더미인데 큰일이다. 특히 브랜치 전략을 나름 열심히 짰는데, 멘토님이 말씀해주신 것과 내가 생각하던 게 완전 달랐다. 처음부터 싹다 뜯어고쳐야 하는데 큰일이다.
팀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디렉토리 구조를 반영해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예시를 봤는데 무슨 이해조차 할 수 없는 폴더가 가득하다. 이걸 어떻게 프로젝트에 반영해야 할지 막막하다.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