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anaconda.com/download/success
나콘다(Anaconda)는 데이터 과학과 머신 러닝 작업에 자주 사용되는 강력한 오픈 소스 배포판입니다. 주로 Python과 R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합니다. 아나콘다는 수많은 유용한 패키지와 도구들을 포함하고 있어, 데이터 분석, 시각화, 머신 러닝 등에 매우 편리합니다.
패키지 관리자 및 가상 환경 관리 도구이고, IDE는 아닙니다
주요 특징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패키지 관리: conda라는 패키지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여 패키지를 쉽게 설치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가상 환경 관리: 각 프로젝트마다 독립적인 가상 환경을 설정하여 패키지 의존성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패키지: NumPy, pandas, matplotlib, scikit-learn 등의 인기 있는 패키지들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Jupyter 노트북: 대화형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여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하며 결과를 시각화하는 데 유용합니다.

코드를 실행하면 그 결과가 아래에 나오고,
그 아래에 코드를 쓸수 있는 창이 생겨서 거기에 다른 코드를 실행하면 그 결과가 그 아래에 나오고..
그래서 대화형환경이라고 한다.
데이터사이언스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험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코드는 다양한 과정을 거치는 코드들이 하나로 패키징되는 것이 중요했다면, 데이터 사이언스는 이런 저런 코드의 결과 과정들을 노트처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니즈에 부합하는 환경이 주피터 노트북인것이다!
vs code에서도 비슷한 기능이 생기기는 했다. 그리고 colab은 구글 드라이브로 저장되는 비슷한 서비스다. 참고로 주피터는 인터넷 없이도 실행가능한 내 컴퓨터에 값들이 저장되는 형식이다.

인터넷 창으로 열린다.

노트북 이름 바꿔주기 & 메뉴바와 툴바에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 셀:
명령어를 입력하는 한줄을 셀이라고 한다.
각 셀은 복사,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셀을 드래그앤 드롭으로 움직일 수도 있다!
입력하기: enter
입력에서 나가기: esc
복사하기: c
붙여넣기: v
셀 아래에 붙여넣기: p
위에 셀 추가하기: a
아래에 셀 추가하기: b
삭제하기: d+d
왼쪽에 파란색 길쭉한 막대기가 현재 선택된 셀임을 표시해준다.
여러 셀을 선택할 수 있다. shift를 누르고 원하는 셀들 드래그 또는 클릭으로 선택하기
그 옆의 숫자는 실행한 순서이다.
- run:
메뉴바의 run으로 실행할 수 는 있지만 단축키 추천:
선택된 셀 런: shift+enter
위에 있는 셀을 수정하고 다시 run하면 그 셀의 값이 바뀐다. 그리고 수정된 셀은 오렌지색으로 표시된다.
만약 원래 있던 셀도 유지하고 그걸 약간 수정한 것을 바로 아래에 놓고 싶으면 원래 있던 셀에 명령어를 입력하고, Run Select Cell and Insert Below로 런을 하면 된다.
일종의 하나의 세션, 하나의 공간이다.
같은 커널에 있으면 셀들 간의 변수와 함수가 유지된다.

주피터는 데이터를 노트처럼 보는 것이 목적인 만큼 "이해하기 좋게 기록"하는 기능인 마크다운이 있다.
셀의 성격을 CODE에서 MARKDOWN으로 바꿔주면 이 벨로그 쓰는 원리와 똑같이 샵이나 별 등을 이용해서 글을 구조있게 적을 적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