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으로 할 수 있는것.
일단 지금 상태는 그냥 기존에 추가된 html 문서를 사용자의 컴퓨터가 서버에서 받아서 자신의 브라우저에 표현하는 것에 그쳐있다. 현재는 서버 컴퓨터에 추가된 문서들만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를 수정하려면 너무 많은 것들을 수정해야 한다.
-밑의 코드를 보자-
<!DOCTYPE html>
<ol>
<li>hello</li>
<li>안녕하세요</li>
</ol>
이 코드에서 < ol >태그를 갑자기 프로그래머가 마음이 바뀌어서 < ul >로 바꾸고 싶다고 했을때, 지금까지의 상태로는 모든 파일에 적용되려면, 일일이 바꿔주어야한다는 점이 단점이다. 그리고 이렇게 바꾸었다가, 예상치 못한 버그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래서 안정성이 떨어 질 수도 있다.
하지만 파이썬을 작용해서 쓴다면, 이러한 작업들을 CGI라는 기술을 활용해서 기존 html 기술의 한계점을 뛰어넘을 수 있다. 바로 이렇게 자동화하는 기능을 구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