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L(Extract, Transform, Load)작업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와 이를 기반으로 생성한 테이블들이 있을 때 데이터 분석을 위한 테이블을 생성하는 한 방법으로 CTAS(Crate Table AS select) 방식과 CTE(Common Table Expre

DB에서 정보는 종종 여러 테이블에 나눠 저장된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단일 테이블만으로는 필요한 데이터를 모두 얻기 어려울 수 있다. 이 때 Join 이라는 SQL 문법이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문법이라고 할 수 있다. Joi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에서 트랜잭션은 데이터의 일관성과 무결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트랜 잭션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일련의 쿼리를 하나의 단위로 묶어 실행하는 개념으로 특정 작업이 완료되거나, 아예 실행되지 않도록 보장하여 데이터 베이스에서의 오류나 실패 상

테이블의 데이터를 삭제하는 명령어를 찾아보면 어떤 경우는 DELETE 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어떠한 경우엔 TRUNCATE 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 것을 본적이 있다.이 둘이 어떠한 점이 다르고 어떠한 상황에 사용하는게 더 적절한 것인지 간략하게 알아보자.WHERE
SQL 에서 다양한 문법이 사용된다 가장 핵심은 JOIN 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외 사용할경우 효과적인 문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합집합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문법으로, 여러 테이블의 조회결과를 하나로 합쳐 하나의 테이블로 조회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문법이다 즉 여러
SQL의 윈도우 함수란 행과 행(레코드와 레코드) 간의 관계를 비교하고 연산,정의 하기위한 함수이다. ( 순위, 합계, 평균, 행 위치 등등 .. )윈도우 함수를 사용할 때 유의할 점은 GROUP BY 구문과 병행해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사용에 유의해야한다.윈도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