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529

안나경·2024년 5월 29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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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기술 면접 쭉 읽는데
대부분 질문이고 답하는 그런건데
CS관련은 웬만해서 답할수 있는 반면
다른건 아는게 많지 않더라

  • 기술 면접 글 읽기 (하기엔 아주 많아서 전체적 양만.)

그리고 회고를 쓰기위해 gpt를 뒤져서 좀 적었다

  • 배운 것과 에러 모음 적기

배운 것을 적으면서, 생각보다 제대로 알고있는 것이 많지 않구나 싶어
알아봐야할 것을 추가로 적었다.

이건 하루 아침에 할만한 양은 아닌거같다...

그리고 저녁에는

  • 원티드 프리온보딩 킥오프 OT, 강의 참석

이력서, 면접 등에 대한 좋은 정보를 들었다.
가장 좋았던 문구는 제일 초반의 이야기다.

이력서를 쓰려면, 스스로가 데드라인을 정해야한다. 지금 하는게 가장 좋다.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이유를 아는가?
자신의 원하는 분야와 직무조차 모르기때문이다.

뜨끔했다. 나였다.

지금도 어렵다. 내가 원하는 분야와 직무는 뭘까?

코딩 테스트도 신청했고(어라? 며칠에 했더라? 7월 13일 정도였나. PCCE다.)
이후에는 프리온보딩에서 진행하는 프리미션을 작성하였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Fact와 Lesson을 (사실과 배운것) 적어서 제출하는 것이다.

  • 코딩 테스트 신청
  • 프리온보딩 프리 미션 작성.

컨디션이 좋은 편이 아니기도 했는데
뭔가 시작하기 애매한 시간이라 일찍 나오려고 퇴근했다.

소감

할 게.. 엄청? 많지않나
할 게 뭔지 모르는 것보단 낫다.

백엔드, 프런트.... 뭐가 더 좋냐고 하면
무어든 하나라도 빠지면 아쉽다.... 에 가깝다.

사실 그보다 거의 모든걸 AI로 서비스를 만드는데
AI 를 배우지 않으면 아쉬울것같은 기분

그런데 좀 찾아보니
난 AI의 A 자도 모르는데 그냥 유행하니까 간다~ 라는것도 디게 이상하다
관심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흠 일단 난 웹 서비스부터 잘 만들고 싶고
근데 AI 모델을 좀 딥하게 써서 어느 정도
AI 자체가 어디에 수요가 있고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알고싶음

AI의 가장 좋은 점은 전체 데이터의 맥락을 파악해서
1차로 추론을 걸러준다는 것임

...

AI를 적용해서 사용자 맞춤 분석! 을 써서 쇼핑몰 열기 -> X
사용자 맞춤 분석! 률을 높이는 AI 만들기 -> O

나도 gpt 잘 쓰지만
AI로 컨텐츠 만들거면 사용자 니즈 파악에 정말정말 탁월하지 않는한
다른 사람 기술로 밥벌어먹는다는건 불안하...다

서비스 제작에 흥미를 느끼지도 않고...

흠 역시 .... 의료 + AI에 관심이 많다
기본적으로 인간 신체 활동에 흥미가 많아서....

의료활동엔 어떤 AI가 쓰이는지 보고
그 AI에 대해 공부하는 쪽이 어디인지 알아볼까

웹서비스는....취미로 정말 좋을듯
그냥 개인적인 흥미로서 좋아 자아실현과는 죔 다른데..

오늘의 계획

변경사항 및 일정

스터디를 한다고 했는데 잘 모르겠다?

오전

프리온보딩 미션 1 작성

알고리즘 풀기
에러, 회고 작성

저녁

내가 가고자 하는 분야의 우대, 필수 조건 확인.
프리온보딩 미션 2 작성.

에러, 회고 작성.

오늘의 다짐

내가 진짜 뭘 하고 싶은지 긴가민가했는데
확실히... 이제는 알 거같다

다른 사람 경우를 좀 더 보고 지표를 잡아야겠지만
공부를 하고 대학원 준비해서 들어가고 싶은게 사실이다

단순히 대학원을 선망한다기보단
의료 + AI는 회사원으로 첫 스타트 끊기에는 공부하기가 좀 어려워서

애매하게 어디 소속되면 공부도 더 못할거같고
아니면 애초에 의료 + AI와 관련된 회사에 취직하든가...
(그게 가장 좋을거같긴하다. 이런 회사만 넣든가.)

바로 대학원 지망하기엔 내가 아는게 진짜 없어서 아쉽다.
책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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