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알고리즘의
해시테이블, 해시 함수에 대한 활용.
스택 구현 시 뒷부분 함수,
큐 전반.
하노이의 탑 이해.
해시테이블 이해가 생각보다 시간을 잡아먹었지만,
한 번 이해하니까 다른 건 쉬웠고,
스택을 하고 나니 큐가 쉬웠다.
아직 정렬을 손도 안 댔지만 마음은 좋다!
어제의 점심 후 코어타임이
저녁 후 코어타임으로 바뀌었다.
아직 코어타임을 할 정도로 공부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다.
정렬을 전반적으로 본다.
선택, 삽입, 버블.
할 수 있다면 거기서 더 하면 좋겠지.
정렬을 마저 본다.
마지막 2시간 전까지 많이 보지 못했다면,
병합 정렬을 먼저 본다.
코어타임 후,
문제 풀이를 한다.
풀게 많아서 마음이 급해질 수는 있는데,
개념을 공부하면서 어차피 실습 예제들을 풀기때문에
지금 빨리 문제를 풀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퀴즈는 내일이지만, 시험은 목요일이니까.
퀴즈를 보고 날 때 쯤이면 개념을 거의 다 봤을 것이다.
수요일은 랜덤런치다.
랜덤 런치 항목이 어디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