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복습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그대로 퀵 정렬함.
아침에 다 끝냈는지...
낮에 다 끝냈는지 가물가물한데
아무튼 그래서 병합 정렬 하고?
양이 적어 보였는데 의외로 쫌 걸렸고.
그 다음 힙 정렬까지~
이건 생각만큼은 안 걸렸는데
이진 트리 훑어보고 하니까
분량 만큼은 걸렸다.
그래서 저녁에 힙 정렬 다 끝내야징!
해서 했더니?
한 8시인가 9시쯤에 끝나서?
신나는 마음으로?
브루트 포스... 문자열 탐색의 브루트 포스까지 하고 나니까?
연결 리스트..
아 대충 알거같애 하면서
(대충 그런게 있다는 건 알지만...
스택할 때 했다보니 대충 알긴 아는데
커서랑 이중 연결은 개념만 확인했음.)
하노이 탑을 풀어봤더니?
출력 순서 때문에 데크인가 써서 스택처럼
결과물을 담아놓고 프린트 하는걸로 했더니
메모리 초과로 안 풀려서?
챗 지피티한테 물어보니
: 스택으로 구현해보시는건..??
(재귀함수 말고)
흠...
하다 그냥 11시 20분이라 퇴근했지뭐
나는 개념을 그냥 개념만 본 게 아니라
알고리즘도 한번씩 다 구현해봤으니
이제 성공 가도만 남은 줄 알았는데
의외로 슉슉 나아가지 않아서
쪼끔 슬펐다.
그렇지만 단순히 풀리는 것 이상으로,
메모리를 확보하는 일...
그게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이겠지...
후....
현실을 마주한 기분...
그리고 아마 문제?를 먼저 풀었어도
대충 알게 되지 않았을까 싶네
나는 기초 문제를 푼거고..
문제 풀면 응용 문제부터 푸는건데...흠..
잘 모르겠다. 아무튼 재밌었으니까 됐어.
참 퀴즈를 봤는데
좀 엉뚱한거 구현한것 빼곤..
약간? 나름? 괜찮? 았겠지? 흠.....
H님과 상의해봤는데
다들 문제 푸느라 바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은 문제 풀고!
모르는 거 있으면 그때그때 공유하고.
점심엔 랜덤런치고,
아마 커피챗이 오늘 있지 않을까 싶다.
먼저 커피챗 해주신 팀원분이 좋았다고 해주셔서 무섭지만 기대되는중...
하노이 탑 풀어봤던 과정 적고.
10828 스택 - 스택
11866 요세푸스 문제0 - 큐
11279 최대 힙 - 우선순위 큐
2630 색종이 만들기 - 분할 정복
1920 수 찾기 - 이분 탐색
2309 일곱 난쟁이 - 완전탐색
2750 수 정렬하기 - 정렬
1181 단어 정렬 - 정렬
18258 큐2 - 큐
1914 하노이탑 - 재귀함수
이것을 오전...
내에 할 수 있을리는없고.
낮과 저녁까지 푼다.
9문제면 하루 갈것같은데..??
기적처럼 다 하고 시간이 남는다면..??
9020 골드바흐의 추측 - 수학
9663 N-Queen - 재귀함수
2751 수 정렬하기2 - 정렬
10971 외판원 순회2 - 완전탐색
2805 나무 자르기 - 이분 탐색
1629 곱셈 - 분할 정복
3190 뱀 - 큐
1655 가운데를 말해요 - 우선순위 큐
상은..
뭐 번호만 적자..
13334 - 우선순위큐
2504 - 괄호의 값
10830 - 행렬 제곱
8983 - 이분탐색
2468 - 완전탐색
문제를 푼다..
힘내...
열심히 푼다..
그리고 내일 오전 시험이니
개념 및 풀이 총 복습.
쪼꼼 쫄리지만
안 죽는다!
새삼...
이번 주는 되게 빨리 간 기분이네
내일이 벌써 목요일이야...
마감이야...
나의 공부방법은 옳았던 걸ㄲr...